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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홍 동남구청장, 안전·시설운영 점검…사회복지시설 현장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이주홍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20일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 등 사회복지 주요시설의 안전과 시설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장마 기간과 여름철 동안 시설 이용자와 장애인 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동남구는 36개의 아동복지시설과 14개의 장애인복지시설에 인건비, 운영비 등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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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노프,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위한 밀키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플래노프는 20일 천안지역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밀키트 2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밀키트는 지역공동체 나눔공간인 나눔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는 읍·면·동에 2차로 배부되어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영양 잡힌 간편한 먹거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플래노프는 지난 2021년부터 분기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밀키트를 기부하고 있다.
김판중 대표는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늘 함께 해주시는 플래노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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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시장군수협의회, 충남 폭우 피해지역에 성금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폭우로 피해를 크게 입은 공주, 논산, 청양, 부여에 각 1000만원씩 모두 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고 1990세대 3089명의 일시 대피자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어 각 시군에서 자원봉사와 적십자 등을 파견해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충남 시장·군수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가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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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복지서비스 체감도 높인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높이는 2023년 사례관리 민관 네트워크 ‘천사넷’이 운영 내실화에 힘쓰며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례관리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효과성을 높이고자 사례관리를 추진하는 민관기관이 서비스를 연계 협력하기 위해 구축한 ‘천사넷’은 현재 22개 기관 57명으로 구성돼있다.
지난 2월과 3월에는 퍼실리테이터 전문가와 토론방식을 거쳐 2023년 천사넷 운영방안과 분과구성 및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신한은행 천안지점의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자산관리 및 노후대비 은퇴솔루션 교육, 천사넷 전담 슈퍼바이저 박석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의 ‘고객과 잘 만나는 면접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6월에는 고난도 사례에 대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팀원들과 솔루션회의를 진행해 개입방안을 마련했다.
7월 20일에는 정기회의를 개최해 온라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하고 문서 제작 기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밖에 올해 상반기에는 회원 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담 슈퍼바이저를 위촉했으며 소통누리망을 활용해 천사넷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천사넷 운영 내실화에 더욱 힘썼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 천안시가 민관기관 협력으로 사례관리 종사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대상자 관리로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며 “천안시 사례관리 복지서비스가 천사넷을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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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원봉사자, 청양군 수해 복구 앞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20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록적 폭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청양군을 방문하고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집중 호우로 청양에서는 청남면과 목면의 지천 제방이 무너져 392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약 319억원 추정 피해액을 기록했다.
이번 청양군 피해복구 활동에는 고주모, 목천읍자율방재단, JB, 청룡동자율방재단, 상록등산회, 삼육지역사회봉사회,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바르게살기운동천안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천안시지부 등 9개 자원봉사단체 80명이 참여했다.
또 천안시자원봉사연합회는 흡착포를, 고주모는 라면, 휴지 등 물품 후원을 목면사무소에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목면 일원에서 수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0년 천안시 수신면 수해 당시 도움의 손길을 준 청양군의 복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참여한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활동을 안전하게 진행하시면서 용기와 희망을 나누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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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25일부터‘2023 CAMOA 썸머스쿨’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25일부터 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안시 승격 60주년 특별기획전 연계 교육 ‘2023 CAMOA 썸머스쿨 : 도시에 색을 더하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술관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현재 진행 중인 60주년 특별기획전 ‘관계도시 : 유동하는 미래’의 전시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상설 체험프로그램 ‘도시의 색을 더하면’은 제공된 예술꾸러미를 이용해 자신이 바라는 도시를 다양한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8월에는 주말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오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일요일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도시와 자연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는 ‘조각의 조각 : 도시채집’ 창작 워크숍이 진행된다.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정철규 작가가 총 4회에 거쳐 ‘브라더 양복점_마음맞춤 재단사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정철규 작가가 ‘브라더 양복점’이라고 명명한 전시 장소에서 마음맞춤 재단사로서 사전에 선정된 4명의 대화자와 만나 각자 사회 속에서 소수가 됐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작업으로 구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주말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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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28일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신방쉼터에서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의 천문교육 체험 행사가 도심지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시민들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쌍성등 고배율 천체관측, 스마트폰 달 사진 촬영체험, 작은 천문강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무료 공개 관측행사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신방쉼터에 방문하면 된다.
다만 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할 수 없을 경우 행사는 취소될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 청수공원에서 열린 첫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올해 마지막 별빛충전소는 10월 불당동 능수버들공원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홍대용과학관측에 문의하면 된다.
과학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 기획을 통해 천안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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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투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과 새로운 코스 개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새로운 천안시티투어 코스를 개발 중인 가운데 더 많은 엠지 세대가 시티투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일 천안시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을 대상으로 코스를 시범 운영했다.
새로운 시티투어 코스는 모든 연령층의 뚜벅이들이 지역여행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맛집 등으로 구성된 테마 코스이다.
코스는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기점으로 ‘빵의 도시 천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빵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K-컬처 박람회가 개최될 독립기념관을 방문한 뒤 천안타운홀에서 커피 등을 즐기면서 천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점을 반영할 예정이며 새로운 코스에 대한 홍보 영상도 촬영해 시티투어를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3년 천안시티투어는 올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6월까지 모두 80회 운행하며 1,798명을 태우고 천안의 명소와 관광지를 누볐다.
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천안명소를 체험하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시티투어 코스에 많은 여행객이 오셔서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여행자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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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솔광장·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물놀이장 무료 개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도솔광장과 종합운동장에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기상 악화 시에는 휴장하며 만 3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오륜문광장 물놀이장에는 40M 대형 물썰매장이 새롭게 설치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아동·유아용 풀장, 유수풀, 미끄럼틀과 같은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 편의를 위해 그늘존, 샤워실, 탈의실, 매점 등의 부대시설을 운영하며 안전요원과 간호 인력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다만, 집중호우 발생 등 기상 상황 악화 시 연기될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문의사항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로 문의하면 된다.
한동흠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된다”며 “물놀이장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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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 대상 직장생활 기술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함께 지난 19일 오후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안정적인 사회생활 출발을 돕기 위한 직장생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비전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고 준비할 기회 제공은 물론 성공적인 취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예절이나 업무 소통방식, 자기 관리 방법 등을 알려 직장생활에 잘 적응하고 업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청년들은 먼저 자립에 성공한 선배를 만나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취업하기까지의 노력 등 실제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윤은미 천안시 아동보육과장과 승연희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자립은 결국 경제적인 자립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므로 자립준비청년이 자신의 진로를 정확히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성공적인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