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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남산문화창작소 개소식 성료
천안문화재단, 남산문화창작소 개소식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이 지난 25일 ‘남산문화창작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소식에는 박재현 천안시 복지문화국장, 김창수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권홍주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다.
남산문화창작소는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천안문화도시 문화브릿지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시민의 문화향유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상 2층 연면적 330㎡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교육·회의공간이 조성돼 지역주민 대상으로 생활문화프로그램과 지역공동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층은 천안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의 작업실로 배치됐다.
박재현 국장은 “남산문화창작소가 천안시민의 열린 문화공간이자 청년 예술인이 성장할 수 있는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변화될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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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호점·6호점, 대학생 멘토멘티 운영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호점·6호점, 대학생 멘토멘티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호점, 6호점이 오는 8월 4일까지 대학생 멘토멘티 진로문화체험을 진행한다.
한국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 대상 학습지도, 진로상담, 예체능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하는 대학생 멘토멘티 진로문화체험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선문대학교 1팀, 나사렛대학교 2팀이 멘토가 돼 교육 봉사활동을 펼쳐 실생활 업사이클링을 통한 지구살리기,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청다움 에코탐정단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성환읍과 직산읍의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윤여숭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운영하는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3·6호점은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휴식 및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청다움 3호점, 6호점으로 하면 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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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은빛복지관과 병천면, 노리터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아우내은빛복지관과 병천면, 노리터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세종타임즈]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6일 병천 오일장에서 ‘노리터: 노인과 우리의 터전’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병천면 마을복지 특화사업인 노리터 캠페인은 노인인식 제고를 통해 노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학대 예방에 관한 관심 도모를 하기 위해 2년째 추진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노인 인식 사전·사후 설문조사 진행하고 노인학대 예방·대처 방법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송출했다.
또 참여자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 노인학대 현황·유형·대처 방법과 노인학대 발생 시 신고할 수 있는 전화번호와 나비새김 앱을 안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노인학대를 목격하면 외면하지 않고 반드시 노인학대 신고 전화인 1577-1389로 전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진옥 단장은 “어르신들은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주신 분들”이라며 “무관심과 비난 대신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수경 아우내은빛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길 기대하며 지역주민의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확대해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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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정신·중독·자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가 27일 읍면동 복지 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중독, 자살 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정범수 마음애 병원장은 ‘정신질환자의 이해’를 주제로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정신질환자 응급개입 사례와 중독질환자 위기 대응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도 실시됐다.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연계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이현기 보건소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천안시 각 읍면동에서 지역 주민들을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있는 복지 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자들이 정신질환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고위험군 발견 시 적극적으로 개입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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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6월까지 미등록 지하수 자진신고 기간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신고 또는 허가 받지 않은 미등록 지하수시설을 대상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미등록 지하수시설 소유자가 사용 중인 시설에 관한 서류를 접수하면 관련법을 검토해 적법한 시설로 등록 전환할 계획이다.
기간 내에 자진신고 하면 지하수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이행보증금이 면제되고 최초수질검사서 제출 등이 생략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기간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관련법에 따라 허가 대상 시설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신고 대상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다.
천안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도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불법시설을 찾아내고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시민 모두가 지하수를 공공재로 인식하고 스스로 지하수를 관리하고 보전해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자진신고 시 지하수법 위반에 따른 불이익 처분 없이 합법적으로 지하수를 이용할 기회인 만큼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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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원봉사자들 부여군·청양군 수해 복구 도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27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심각한 부여군 내산면 일대와 청양군 청남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천안 자원봉사자들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여군과 청양군을 찾아 시설하우스 토사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천안시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0일 청양군에서 복구 활동을 펼친 데 이어 다시 청양군을 방문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부여군에서 응급복구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천안지구협의회, 천안시 새마을회, 천안서북소방서 청룡동·목천읍 자율방재단, 한국자유총연맹천안시지부, 임꺽정 청소년봉사단체, 더봉사단 등 8개 자원봉사단체 120여명이 참여했다.
또 고사리, 천안호두나무봉사단은 수건 200장을 부여군 수해 지역에 전달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한마음으로 수해 복구 활동에 함께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큰 피해를 입은 부여군과 청양군이 하루빨리 회복해 예전의 평온한 삶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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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백없는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한 지역케어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케어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 등 다양한 분야 민관 전문가와 함께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개개인의 욕구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회의에는 동남구·서북구 치매안심센터, 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아우내은빛복지관, 서로사랑노인복지센터를 비롯해 10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읍면동에서 발굴한 사각지대 대상자 사례를 공유했다.
유방암, 당뇨, 고지혈증, 우울증, 만성질환 등 복합적인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와 75세 이상 우선 대상자 44명을 대상으로 93건의 서비스 지원 안건을 승인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케어 회의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늘 고민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더 편안하고 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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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사고 없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점검
안전하고 사고 없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는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운영했다.
이날 회의는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위원과 행사부서인 문화예술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했다.
행사장 질서유지를 위해 동선 파악과 관람객 안전대책을 확인하는 등 행사의 위험 요소를 검토하고 행사장과 시설물별 관리자의 임무, 비상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행사장 안전관리요원 배치, 무더위 대책 등도 점검했다.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 ‘MBC 쇼 음악중심’ 등 대규모 공연에 인파가 일시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책과 긴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남소방서와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서 점검했다.
행사개최 전날에는 행사장의 전반적인 안전점검과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확인·점검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나라의 한류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시민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23 K-컬처박람회’는‘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며 K-POP 콘서트, 커버댄스, K-OST 공연,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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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 연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올해 당초 9월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출생 미등록 아동 파악을 위해 2개월 정도 앞당겨 시행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비대면 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후, 8월 21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이·통장과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맞벌이,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작년부터 도입된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면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에 임해야한다.
올해 중점조사 대상은 복지 취약계층 사망 의심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된 세대다.
이번 사실조사 기간에는 ‘출생 미등록아동 지원 전담’을 운영해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출생 미등록아동 신고기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6일에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출생 미등록 아동 전담 운영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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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찾아가는 복지 플러스 건강서비스’ 제공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은 노인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플러스 건강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정2동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건강면접조사표를 활용해 주민건강실태를 파악하며 만성질환 관리, 치매 예방 교육, 건강상담 및 교육을 제공한다.
건강면접 조사 및 상담 결과 방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의료기관 내원 안내 및 보건소 연계, 필요시 돌봄 프로그램 연계, 치매안심센터 연계 등 대상자에게 적합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담 진행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성정2동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노년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