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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반기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1일 오후 2시와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하반기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앞서 상반기에는 읍면동 자생단체원 대상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병행해 재난·안전사고 대응 협업부서인 홍보담당관, 자치민원과, 환경정책과 등 19개 부서 직원, 단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하반기 교육은 재난대응 주요 협업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천안시1365재난재해구조단의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도 참석해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250여명을 추가 교육할 예정이며 읍면동 자생단체원 대상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연말까지 12회 440명을 목표로 교육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맹영호 행정안전국장은 “천안시 공무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공기관 환경을 만들고 더 나아가 그 효과가 지역사회까지 전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공무원이 응급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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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해 착한소비 하세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소비자단체와 함께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 소비자시민모임 천안아산지부,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천안중앙시장과 천안역전시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검소한 소비를 독려했다.
또 상인들에게는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준수 부당가격 인상 자제 등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안정적인 물가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추석 성수품 20개 품목과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 10개 품목에 대한 유통업체별지역별 가격조사 결과를 시청 누리집에 게시해 물가상승 억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대규모점포, 편의점, 기업형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지도·점검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인한 농산물 가격 급등으로 풍성해야 할 시민들의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여느 때 보다 클 것으로 예측된다”며“인심 좋은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통해 시민들의 부담이 다소나마 줄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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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천안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시청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천안시청 민원실 앞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농협, 농업인 등 14개 생산자 단체에서 참가한다.
천안지역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 배, 흥타령쌀, 샤인머스캣, 표고버섯, 삼겹살, 호두, 들기름, 연미주 등 32여 품목을 시중보다 최대 15%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자세한 품목과 가격, 일정은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천안시청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로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자는 판로 확보를 통해 조금이나마 소득이 증대하길 바란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으로 우수한 품질의 천안시 농특산물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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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유관순 열사 순국 103주기 추모제 거행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1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만세를 외친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3주기를 맞아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9월 28일이 유관순 열사 추모제이나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기에 유족들과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의 동의를 얻어 1주일 앞인 9월 21일로 일시를 변경해 추모 행사를 시행했다.
천안시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추모제는 유족과 보훈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추모사 낭독, 헌화·분향, 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사 낭독은 올해 유관순 횃불상 수상자 송지혜 양이 청소년을 대표해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추모의 글을 읽었다.
한편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고 싶으나 추모각까지 오지 못하는 시민들은 오는 28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에 접속하면 ‘온라인 추모관’에서 헌화를 하고 유관순 열사에게 전하는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다.
현재까지 많은 시민들이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추모한다’, ‘유관순 열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외침을 기억한다’ 등의 글을 남기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이 회복돼 보다 많은 유족, 시민과 함께 유 열사의 넋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추모제였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콘텐츠 등에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과 불굴의 의지가 녹여지도록 해 지역 정체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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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중심도시 천안, ‘2023 자원봉사 박람회’ 23일 개최
자원봉사 중심도시 천안, ‘2023 자원봉사 박람회’ 23일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3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2023 천안시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오부터 시작되는 이번 박람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비빔밥 퍼포먼스, 3부 무대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상시로 열리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사, 축사, 시상 등을 진행하고 비빔밥 퍼포먼스는 올해 천안시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10대부터 60대 연령별 10명씩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하나가 돼 화합을 의미하는 ‘60년 비빔밥’을 만들 예정이다.
무대공연 ‘뮤직페스티벌’에서는 밴드와 락, 힙합, 커버댄스,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이 펼쳐져 그동안 나눔의 삶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놀이, 점자키링 제작, 향초 만들기, 제로 웨이스트, 달고나 만들기 등의 부스를 운영하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떡볶이, 라면, 솜사탕, 가래떡,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 송편, 제과제빵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 80여 개가 마련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자원봉사자와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박람회와 시승격 60주년 행사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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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과 현장 소통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박상돈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지역 내 소외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3곳을 순차적으로 찾아 현안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지속해서 방문해 시민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아동양육시설, 정신재활시설,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자칫하면 추석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 그리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현장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개선사항을 모색했다.
또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도록 덕담을 나누고 시민과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설 관계자는 “힘들고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사명감으로 사회복지사의 길을 묵묵히 지키며 10년 넘게 하고 있다”며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의 복지시설까지 세세하게 챙겨 방문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힘든 시기에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소외된 분들이 없는지,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석명절 지원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가구 1,700가구를 선정해 명절지원금 8,500만원을 배분하는 등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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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한 60년, 그리고 희망찬 미래
시민과 함께한 60년, 그리고 희망찬 미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식을 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한 60년,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식은 1부 식전공연과 2부 공식행사, 3부 축하공연·불꽃놀이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지역 출신 음악가인 홍순달 밴드가 재즈공연으로 화려한 기념식의 막을 열고 2부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의 ‘천안만개’주제 공연에 이어 천안시 홍보대사 배우 이선빈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
이후 의식행사와 리본 매기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송수연이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을 펼친다.
3부에서는 테너 이동신, 가수 카더가든, 케이시, 윙크의 공연과 불꽃놀이가 피날레를 장식해 시민들과 함께 시 승격 60주년을 축하하고 희망찬 미래를 그려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은 서기 930년 음력 8일 8일 고려태조 왕건이 ‘천안도독부’라는 명칭을 부여하면서 역사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래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뛰어난 인물들을 배출한 역사 도시라는 정통성을 갖고 있다”며 “지금 천안시는 이런 역사적 정통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 교육, 산업을 이끄는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 승격 60주년 기념식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의 밝은 전망을 함께 나누는 대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1963년 1월 1일 천안읍과 환성면을 합쳐 천안시로 승격됐으며 2023년 8월 말 현재 인구는 69만186명으로 시 승격 당시 인구 6만6055명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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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극행정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상반기 지자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사전컨설팅 처리 등 제도 활용 실적을 정량평가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등의 실적을 정성평가해 천안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해 4월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를 구성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후 의견제시 제도,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청 누리집과 블로그 등 소통누리망을 통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카드 뉴스를 배포하고 위원회의 의견제시 제도 홍보를 위해 웹툰을 제작하는 등 적극행정 주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힘썼다.
천안시가 상반기 추진한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는 ‘전국 최초 부르면 간다, 농촌택시 도입’이다.
농촌택시는 기존 버스 노선의 정류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 수시로 호출할 수 있어 정시에 운영하는 버스보다 편리한 장점이 있다.
광덕면 5개 지선노선에서 운행 중인 마중버스를 대신해 지난 7월부터 시범운행 중이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농촌택시 도입으로 예산을 대폭 절감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시민에게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하반기에도 적극행정 추진에 정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성황리에 개최된 ‘천안 K-컬처 박람회’는 2023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중 하나로 천안이 한류 문화를 선도하는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올해 시작된 박람회는 2025년까지 매년 지역박람회를 열고 최종적으로 ‘2026년 K-컬처 세계박람회’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조직위원회 구성, 국제행사 승인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천안시의 적극행정 비전은 ‘시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으로 조직 내에서 시작된 적극행정은 반드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적극행정 실현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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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석맞이 송편나눔행사 펼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추석맞이 송편나눔행사를 펼쳤다.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천안시복지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준비한 송편, 전, 김치, 밑반찬 등을 홀몸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39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한미숙 단장은 “단원 모두가 함께해 마음이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겠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및 연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올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해준 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고 서로를 배려하는 훈훈한 원성2동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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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석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취약계층 80가구 대상으로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한우세트 80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방문해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피고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우세트로 구성된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 사업은 매월 장애와 고령으로 외부활동이 쉽지 않은 10~15가구를 선정해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취약계층을 살피는 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80가구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 해왔다.
이문자 단장은 “이번 추석맞이 우리동네 우렁각시는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솔선수범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계속해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