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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사·1행복키움지원단 27호 결연 체결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쌍용3동,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서진하이텍과 27호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2020년부터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물적 한계 극복을 위해 기업의 자원을 연계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서진하이텍은 전기재료 제조 및 초고압송전탑 건설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천안 서북부지역에 전력공급을 위한 공사를 시행해왔다.
이인오 ㈜서진하이텍 대표는 “앞으로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이 27호 결연을 맺게 됐다”며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을 완료해 복지안전망 구축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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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체육대회 달리기 계주 우승’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복지재단에 상금 기부
‘한마음체육대회 달리기 계주 우승’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복지재단에 상금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서북경찰서가 지난 14일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달 열린 ‘2023년 천안시민 한마음체육대회’ 경기 중 기관별 달리기 계주에 참여한 7개 기관 중 우승하면서 획득한 상금으로 이뤄졌다.
후원금은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서북경찰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한 선행에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김장호 서장은 “천안시민이 화합하고 함께 즐기는 대회의 우승 상금인 만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 모두가 체육을 통해 하나되는 소중한 행사를 무탈하게 잘 치룬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우승 상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소중한 마음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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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비스 품질 향상…택시운수종사자 친절교육 실시
천안시, 서비스 품질 향상…택시운수종사자 친절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다음달 8일까지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6월 기준 택시관련 민원 총 854건 중 불친절 민원은 87%를 차지했다.
이에 천안시는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53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친절CS교육 전문강사가 각 택시업체를 방문해 진행한다.
또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의 불친절 민원 사례 발생빈도, 시간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친절교육의 대상을 선별하고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월에도 택시 운수종사자와 행복콜택시 상담사 등 총 42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차별화된 택시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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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새벽 합동영치 실시
천안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새벽 합동영치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난 14일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새벽 합동영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영치는 아파트 단지, 빌라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차량 334대를 적발해 85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로써 올해 영치로 적발된 체납 차량은 총 6,292대, 체납액은 총 41억8,900만원이다.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며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한 자진납부를 독려했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하고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번호판 영치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성실한 납세자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체납처분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발적으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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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서동 5개 대학 활력 ‘대학인의 거리 조성’ 박차
천안시, 안서동 5개 대학 활력 ‘대학인의 거리 조성’ 박차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4일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실무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9개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대학인의 거리 조성은 단국대·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호서대 등 총 5개 대학이 위치한 안서동 일원을 젊음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과 5개 대학 관계자와 주민이 참여하는 안서 아고라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인프라·문화·지역상생·기타 등 총 4개 분야, 16개 추진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련 신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며 내년에는 청년센터 안서이음 조성, 청년 문화활동 지원사업, 천호지 야간경관 개선 및 공간 특성화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충청남도의 ‘안서동 대학로 조성 기본계획’과 연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안서동 대학생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안서동이 천안시의 새로운 거점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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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개발 공공디자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지역개발 공공디자인 연구 용역’에 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모형 발굴 및 각종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수행을 위해 상명대학교 디자인학과 스페이스디자인 전공 대학생들과 협업해 추진됐다.
이날 스페이스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은 천안시 각 실과와 읍면동 등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공공디자인 현안부터 중장기 사업까지 아우르는 천안시 맞춤형 공공디자인 12건을 발표했다.
이번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공공디자인은 이달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전시된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젊음의 도시, 천안시의 미래상을 검토해 볼 수 있었다”며 “이번 연구용역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기회를 접하고 미리 실무를 경험해보는 뜻깊은 프로젝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 상명대학교와 ‘고품격 지역개발 공공디자인사업 발굴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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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약청정도시 천안 조성’…5자간 업무협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마약청정도시 천안’ 조성과 마약류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불법마약류 근절을 위한 협약’에는 천안시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자원·정보를 공유하고 범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마약 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진행하고 천안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마약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천안서북경찰서와 동남경찰서는 단속·점검을 추진하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예방교육과 중독자 상담을 추진하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 예방·점검·관리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가 구축됐다”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천안이 구현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와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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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대응 노하우’ 전국서 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천안시, ‘아동학대 대응 노하우’ 전국서 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세종타임즈] 천안시 아동보육과에서 추진하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등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천안시는 최근 경기도 광명시 여성가족과에서 아동학대 대응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 광명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민관협력체계 구축과 아동학대 집단사건 조사 노하우와 신고·접수 통계 관련해서 시스템 관리 방법 등을 소개했다.
앞서 올해 1월부터 아산시 외 3개 시·군에서도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한 바 있다.
천안시는 365일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접수시 현장 출동해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조치 및 사례판단·서비스 연계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민·관협력체계를 유기적으로 맺고 있는 천안시의 노하우와 시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아동학대 예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점이 특히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선제적 역할에 앞장서겠다”며 “타 지자체와 업무 노하우 공유 등 아동학대 조사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아동학대 분야 정부 지자체 평가에서 ‘2021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분야 대상’, ‘아동보호체계 구축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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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급형 스마트팜 온실 준공…첨단 농업 실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미래 첨단 농업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보급형 스마트팜 온실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도비 26억원을 투입해 수신면·성환읍·성거읍 일원에 0.2~0.4ha 규모의 보급형 스마트팜 온실 4개소를 신축했다.
오이, 딸기, 토마토 등 각 작목의 재배특성을 고려한 시설로 갖춰졌다.
이번 스마트팜 온실 확대는 스마트팜 기술을 시설채소 농가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팜 온실은 시설 내외부 환경센서를 이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목별 적정 내부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연동형 비닐온실과 수경재배가 가능한 배드시설을 비롯해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 공급기, 냉난방기 등으로 조성됐다.
시는 스마트팜 온실 확대로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업 노동력 문제를 최소화하고 청년농업인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의 작목별 스마트팜 재배 규모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는 스마트농업 발전과 농가육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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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가 ‘최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됐다.
천안시는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2023년 전국 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으로 조성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국민체육센터 220여 개를 대상으로 매년 우수 공공체육시설을 선정해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와 운영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전국을 수도권, 충청·제주권, 전라권, 강원·경북권, 경남권 등 총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최우수 시설 1개소씩 선정, 최고득점 5개소를 우수시설로 선정한다.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는 연간 65만여명의 이용자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개선·보완하고 친환경 시설물 구축, 예약시 매크로방지 시스템 도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앞서 2016년에도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는 최우수 체육시설로도 선정된 바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시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