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청소년재단, 국가보훈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확보
천안시청소년재단, 국가보훈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확보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국가보훈부 주최 보훈테마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오케스트라를 구성, 충남지역 독립역사와 인물에 대한 공연스토리 보드 및 강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과 8월 광복절에 충남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한 클래식오케스트라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보훈의 의미를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도록 연극에 기반한 테마활동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독립은 축제다’를 운영한다.
독립 영웅을 주제로 이달의 보훈활동, 실태조사, 독립 페스티벌 등의 보훈테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설명하는 ‘호국영웅투어-청소년 역사여행 기획자’를 운영하며 역사·여행 관련 직업 체험과 함께 역사여행 기획,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는 역사, 문화, 체험에 중심을 둔 보훈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보훈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을 통해 일상속에 살아있는 보훈문화와 국가정체성을 확립해 바르고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
천안시보건소, ‘청소년 금연 도와요’ 금연침 시술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청소년 흡연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한방 금연침 시술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금연침은 귀에 1mm 내외의 압정 모양의 피내침을 놓는 이침 요법으로 부작용이 적으면서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성인과 달리 금연보조제를 사용할 수 없는 청소년 흡연자를 주대상으로 금연클리닉에 등록·상담 후 한방 금연침 시술에 동의하면 매주 1회씩 총 6주간 한방진료실에서 금연침 시술을 받게 된다.
한방 금연침 시술은 동남구보건소, 서북구보건소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교육 및 상담과 흡연예방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금연을 도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04
-
천안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록 환자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합병증 검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합병증 검사 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미세단백뇨, 안과, 당화혈색소 검사이며 지원 대상은 천안에 주소지를 둔 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은 환자이다.
서북구보건소 및 동남구보건소에서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검사를 통해 뇌졸중과 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4
-
천안시, 과수화상병 예방 공동방제용 약제 무상배부
천안시, 과수화상병 예방 공동방제용 약제 무상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공동방제용 약제를 무상 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방제용 약제는 11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수령 가능하며 12일부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다.
천안지역 과수 농가에 배부하는 이번 약제는 개화 전·후 새차례에 걸쳐 살포해야 한다.
방제일자는 우리지역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에 의거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약제살포는 과수농가의 의무사항이며 약제 미살포 농가는 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 경감기준에 적용된다.
살포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달 천안지역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 교육을 추진하는 등 과수화상병 예방과 발병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살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
천안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동남구 금연아파트로 지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4일 청당동에 위치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아파트를 동남구 제1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 시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동남구보건소는 2017년 동남구 제1호 금연아파트를 시작으로 현재 13개의 금연아파트를 지정해 지역사회 간접흡연 방지 및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아파트에는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가 지원된다.
6개월간의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0일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입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통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를 통한 간접흡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4
-
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출하 시작
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출하 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하늘그린오이’ 출하가 시작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늘그린오이는 지난달 19일을 시작으로 이달 중하순까지 출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출하된 오이는 지난 1월 2일 첫 정식한 것으로 전년보다 5일 늦게 출하됐다.
하늘그린오이는 지난해 말 기준 시설재배 170ha, 노지재배 14ha 등 184ha에서 3만여 톤을 생산했으며 판매액 560억원 이상으로 전국 1위의 생산단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늘그린오이는 수분이 많고 육질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나다.
오이 특유의 향이 강해서 봄철 입맛을 돋게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 가락동도매시장에서 오이 가격은 특등급 다다기오이 1박스가 12만 8,000원~14만 6,000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박스당 2만 5,000원 정도 높게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저온 및 일조 부족에 의한 생육 부진으로 출하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현장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설하우스 토양관리와 오이 생육진단 컨설팅 등 농민 서비스 지원 확대로 고품질 오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04
-
평생학습 기회의 장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평생학습 기회의 장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7일까지 제12기 상반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시민대학은 ‘건강’을 주제로 이혈테라피, 100세시대 헬스케어 운동프로그램, 생활 속 응급처치와 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3월부터 5월까지 격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또는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과 가치있는 성장을 위해 천안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교육환경과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
천안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35억 7,000만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및 콜센터 운영, 세계인의 날 행사, 폭력피해 이주여성시설 3개소 운영 등 25개 사업을 추진한다.
결혼이민자 실생활에 필요한 대중교통 이용과 관공서 은행 등 지역기관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걸어서 천안속’을 운영한다.
결혼이민자 취창업지원, 다문화가족 한국어 및 한국문화교육, 상호문화 이해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해 ‘제11회 천안외국인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26일 열리는 외국인축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정보박람회, 퍼레이드, 외국인 트로트 경연대회,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내·외국인이 모두 화합해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
천안시, ‘여성의 날’ 기념…참정권·노동권 의미하는 빵 나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4일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116주년‘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천안시 공직자 800여명은 ‘시대의 진화, 테마의 변화 세계 여성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청하며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영준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직원들에게 여성의 참정권과 노동권을 상징하는 장미꽃 스티커가 부착된 빵을 나누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도 차별 없고 성평등한 천안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UN은 1975년부터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해 3월 8일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2024-03-04
-
천안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비용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9~24세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이다.
올해 1인당 지원금액은 월 1만 3,000원으로 신청 후 자격이 유지되면 24세가 되는 연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본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뒤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