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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첫 발 내딛다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미래 모빌리티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에 도전한다.
시는 2일 교통, 문화, 환경 등 지역특색을 반영한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고 최적의 시범지구 환경 조성을 위해 ‘천안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종 법령 규제의 특례를 받아 자율차 운행을 위한 연구와 다양한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구역을 말한다.
이번 용역은 약 6개월 간 소요되며 특화된 서비스를 발굴하고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의 사전 다탕성, 관련 인프라 조성 및 미래 발전 방향의 기본 구상안 등을 검토한다.
시는 지능형교통체계의 후속으로 자율차 시범지구의 경쟁력을 면밀히 분석해 자율차 실증사업 연계 추진 등 국가 미래 모빌리티 정책에 선제적인 대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경쟁력을 검토하고 운영을 위한 방안을 발굴해 국토교통부에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교통분야는 시대를 초월해 급속하게 성장하는 만큼 시범운행지구 시너지를 위해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사업 등을 연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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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천안청년예술 연계프로젝트 참여팀 모집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2024년 천안청년예술 연계프로젝트 - ART of ★★’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천안청년예술 연계프로젝트는 천안청년예술인들이 협업을 통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천안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 거주 또는 천안에서 활동 이력이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미만의 청년 예술인 및 문화예술기획자이며 최근 3년간 1회 이상 활동 실적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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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0일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연합발대식은 운영위원회 ‘닻별’, 문화기획단 ‘ARIES’, 동아리연합회 ‘은하수’ 등 3개 기구 30여명의 대표 청소년이 함께했으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와 사무국장 인사말, 각 기구별 특성·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자치기구 청소년들은 한 해 동안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동아리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이뤄 나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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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수어공동육아나눔터, ‘생각이 쑥쑥 창의력도 쑥쑥;’
천안 수어공동육아나눔터, ‘생각이 쑥쑥 창의력도 쑥쑥;’
[세종타임즈]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수어공동육아나눔터가 ‘생각이 쑥쑥 창의력도 쑥쑥’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원예, 미술, 자연과학을 연계한 통합예술 활동으로 7월까지 격주 토요일 총 8회기로 진행한다.
이날 5~10세 자녀가 있는 농인가정 10가구 25명과 수어통역사, 수어통역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수어공동육아나눔터는 올해 농인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전체활동,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동물체험, 퍼포먼스 미술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농인 부모는“올해에도 가족 모두 참여해서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며 “장애를 가진 부모가 다른 가정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육아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좋다”고 전했다.
김장옥 센터장은 “수어공동육아나눔터가 농인 가정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농인가정이 돌봄과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전국 최초로 농인 부모와 농·청인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수어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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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관계 강화 ‘가족사랑의 날’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해양생물과 파충류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천안시 거주 다문화 및 외국인가족 12가족 총 41명이 참여해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해양생물과 이색 파충류를 관람하고 잉어·거북이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가정 양립 지원과 가족관계 강화를 위해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이날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청소년 대상 진로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 체험을 진행했다.
박경미 천안시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 다문화 및 외국인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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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서관, 제60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천안시 도서관, 제60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라는 표어 아래 4월 한 달 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 행사는 천안시 7개 공공도서관 및 14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며 연체자 특별 면제 행사를 공통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별로 그림책 원화전시, 잡지 나눔 행사 등 접수 없이 도서관에 방문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의 비중을 높였고 특히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 대출 관련 행사를 운영해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플리마켓, 추억의 뽑기판, 북티콘 등 책과 관련한 이색적인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별 운영기간과 내용은 상이하므로 행사 안내 및 자세한 일정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소통망을 참고하면 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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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천안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지난달 29일 동남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활협의체는 보건, 복지, 봉사, 의료 및 민간부문 전문가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의 취약한 건강문제와 자원간 연계활성화를 통한 지원 방향과 유관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이번 재활협의체를 통해 소외된 장애인들의 재활 및 사회참여 촉진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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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30일까지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사업장을 둔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등 첨부서류를 작성해 법인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사업장이 소재한 각각 지자체에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안분계산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 또는 동남구 세무과 방문,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동남구는 법인 사업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관내 법인 및 세무 대리인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방법 및 기한 등 세부 사항을 담은 사전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송재열 동남구청장은 “대상 법인이 가산세 등 신고 지연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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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는 우리 손으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
어린이날 행사는 우리 손으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달 30일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 플러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어린이기획단에 참여한 초등학생 중 심도있게 어린이날 행사 운영 및 홍보에 참여하고 싶은 어린이 33명을 추가로 모집해 어린이기획단 플러스+를 구성했다.
이날 기획단 플러스는 홍보팀과 운영팀으로 나눠 세부적인 프로그램 제작 및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홍보팀은 박상돈 천안시장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어린이날 당일 현장 참가자 반응 리포팅 진행에 대해 준비했다.
운영팀은 행사 당일 운영할 포토존 꾸미기를 위해 준비하고 부스 안내하는 역할을 연습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어린이날 행사 준비, 홍보하는 역할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모습을 보고 너무 뿌듯했다”며 “어린이기획단플러스가 인터뷰한 영상이 어린이날 홍보영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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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위한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위한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달 29일 축구센터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출생아 감소로 어린이집 원아는 줄어드는 반면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에 대한 욕구와 수요는 증가하면서 어린이집에 다함께돌봄센터를 병행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사업현황, 추진절차, 설치조건 등 사업설명과 함께 국공립어린이집의 돌봄수요, 설치여건, 병행 설치를 위한 방안 등 돌봄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10년 무상임대 조건 등 다함께돌봄센터 설치기준을 충족하는 장소를 선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에 돌봄센터를 병행 설치하는 방안을 찾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자 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 교육, 놀이, 생활지도, 급식 등을 제공한다.
천안시는 현재 5개소를 운영중이며 3개소의 위탁기관 선정을 확정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간 상생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변화하는 돌봄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와 타 돌봄기관과 협력하고 신속한 설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