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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성장동력 확보
2025-04-04 1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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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벚꽃맞이 원성천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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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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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북면 매송1리 느러니마을, 산불피해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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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스피커즈 3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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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제80회 식목일 맞아 영산홍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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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모색… 수립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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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천안부시장, 수신 장산지구 개선복구사업 현장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7일 수신면 장산리 개선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수신면 장산리는 작년 8월, 집중호우로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물이 침수돼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배수펌프장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국비 137억원, 시비 3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73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2개소, 유수지 2개소, 유입수로 3.12km를 설치한다.
전만권 부시장은 “기상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설계 및 사전절차이행을 조속히 진행해 해당 지역에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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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체납액 고강도 징수활동 지속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고강도 체납액 징수활동을 지속해서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차별화된 감성세정으로 조세저항 감소 및 관심유도에 힘쓰는 한편 가상자산을 이용한 재산은닉행위 등 신종은닉수법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이에 4월 말까지 연간 목표 215억원의 52% 수준인 지방세 체납액 11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일제정리 기간과 더불어 상반기에는 ‘광역체납징수팀’을 구성해 관외 고액 체납자에 대한 실거주지와 생활실태를 확인,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 및 납부확약서를 징구하고 고의적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공매처분 등 강제징수를 실시한다.
또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현장중심 징수활동을 위해 체납징수단과 현장 T/F팀을 구성 및 특정금융거래정보 등 체납징수 기반을 적극 활용한 비양심·지능형 체납자에 대한 추적·징수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렵고 갈수록 지능화되는 재산은닉행위로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있지만, 내실 있는 일제정리 추진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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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분양가 가이드라인 수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관내 신규 분양주택의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위한 ‘공동주택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명확한 기준으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유도해 천안시 주택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가이드라인 수립안에는 분양가심사위원회를 활용한 분양가 검토기준 발코니 확장비 책정 기준 추가선택품목의 종류와 운용 기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천안시는 분양가 규제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으로 분양가를 제한할 수 없음에도 작년 7월 민간아파트의 분양가에 대해 분양가심의위원회의 자문과 자체 검토를 거쳐 고분양가를 제한하는 등 서민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을 추진해왔다.
이번 분양가 가이드라인은 지난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주택시장의 혼란이 계속되자 이에 맞서 집값을 안정화하겠다는 박상돈 천안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통해 관내 신규분양주택의 과도한 고분양가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높은 발코니확장비와 옵션가로 인한 이른바 ‘꼼수분양가’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수요자에게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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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35년 도시기본계획 ‘승인’
천안시 2035년 도시기본계획 ‘승인’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주간활동인구를 포함한 인구 92만인이 ‘행복과 흥이 넘치는 안전한 인간중심의 혁신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을 충남도로부터 지난 6일 최종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17년 4월부터 추진한 ‘2035년 천안도시기본계획’을 시민공청회, 천안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승인받았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에서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자, 토지의 이용·개발 및 보전과 관련된 모든 공간계획들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35년 천안도시기본계획에 주민 참여를 통한 ‘행복과 흥이 넘치는 안전한 인간중심의 혁신도시’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세부 전략목표를 수립해 분야별 실천전략을 제시했다.
주요내용은 대부분의 도시가 격고 있는 인구감소에 따른 도시정책과 제도 변화,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과 대내외 사회·경제적 여건변화 등을 고려한 장기적인 도시공간 구조 설정, 생활권 설정 및 인구배분 계획, 광역교통·도시교통계획 등이다.
도시공간구조는 도시 기능의 집약화와 탄력적인 인구배분계획을 위해 1도심과 2부도심, 3지역중심으로 압축하고 천안시 인접 시군의 특성을 고려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주요 발전축을 설정했다.
계획인구는 천안시의 과거 10년 동안의 증가 추이를 바탕으로 천안시 주요 관광지 및 철도 이용객, 대학교 기숙사 인원 등의 주간활동인구를 고려해 최종 92만인으로 책정했다.
생활권 계획은 기존 2020년 천안도시기본계획의 생활권계획 체계의 기조를 유지해 천안시 전체를 1개의 대생활권으로 설정하고 4개의 중생활권으로 구분했다.
특히 북부생활권의 종축장부지 개발사업 등 첨단산업단지와 인접한 충남-경기 상생협력권, 경기남부의 해상물류·산업단지와 연계한 복합산업벨트 구축 방안을 담았으며 당진~천안 고속도로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 광역적 도로 연계 및 서해안 벨트를 고려한 동서횡단철도 노선을 구축해 중부권 물류의 거점 도시 육성에 이바지하는 상생발전 방안 등도 확정했다.
교통계획은 천안시의 고질적인 문제인 도심내 혼잡한 통과교통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계획도로망을 기반으로 천안시 지역 간 효과적인 교통량을 분산하는 번영로~서북·성거간도로~성거·목천우회도로~ 신방·목천우회도로를 잇는 제1순환망 계획을 반영했다.
또 광역도로망인 공주·천안 간 고속도로~국도43호·국도1호선~세종·포천고속도로~국도43호선을 활용한 제2순환망 체계를 도입해 장래 물류거점지역을 경유하는 순환도로 구축으로 물류시스템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확정된 2035년 천안도시기본계획은 5월 1일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공보에 게재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2035년 천안시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교통, 개발방향 등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이 확정돼 도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균형 발전은 물론 고품격 문화도시, 시민의 희망이 담긴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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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신나게, 즐겁게, 아이가 행복한 세상, 천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된 온라인 행사는 천안 어린이 골든벨, 천안 어린이 카트라이더 대회 예선전, 비대면 체험키트, 유튜버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체험기,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구연동화, 플로깅 캠페인 등으로 이뤄졌다.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방문자 수는 5,584명이었으며 콘텐츠 참여횟수는 35만1,631회로 집계돼 많은 어린이들이 비대면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자동차 극장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 천안시립예술단 공연, 천안 어린이 카트라이더 대회 준·결승전, 차콕 골든벨, 랜덤럭키박스 제공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총 400대 차량, 1,6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푸르고 화창한 봄날에 맞이한 제99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내년 어린이날에는 마스크 없이 밝은 얼굴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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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례관리 네트워크 실무자 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6일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천안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천안시중독관리통합센터 등 13개의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천·사·넷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자회의는 천안시 사례관리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민·관이 함께 정보 공유 및 지원서비스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기관 간 자원 공유로 사회적 지원체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천안시는 30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복지대상자를 통합사례관리자로 선정해 맞춤형 공적·민간서비스를 연계·지원해왔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민·관 협력 네트워크 실무자회의를 계기로 천안시의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기관들의 연대적·유기적 관계를 강화해 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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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e편한세상 봉명아너리움 제8호 금연아파트 지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봉명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봉명아너리움 아파트를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제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이상 자발적으로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관할보건소에 신청하면 보건소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금연아파트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보건소는 해당 아파트에 금연아파트 안내 현판과 현수막 설치 등을 지원했다.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라 e편한세상봉명아너리움 아파트는 3개월간의 계도기간과 홍보를 거쳐 주민의 금연지정구역 흡연 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많은 아파트 주민들이 금연아파트 지정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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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예비맘 엽산제 무료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동남구 보건소가 모자보건의 일환으로 임신을 원하는 예비맘에게 엽산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 초기 모체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관 결손으로 유·사산 또는 선천성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어,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2~3개월 전부터 엽산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예비부부, 초산 전 가임기 여성 중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관심이 있는 자이다.
누구나 1회에 한해 예산 소진 시까지 엽산제 2개월분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는 예비부부일 경우 신분증,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를, 혼인 후 첫 임신을 희망하는 가임기 여성은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 영유아모성팀을 방문하면 된다.
시 보건소는 예비맘 엽산제 지원 외에도 산전 풍진검사 무료 지원 등 임신 전부터 건강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계획적인 출산을 준비하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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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동남구청 중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시행으로 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구청에 각각 신고하도록 개정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작년부터 국세청과 협의를 통해 천안시-천안세무서 직원 상호파견으로 신고창구를 운영했다.
현재 동남구청 중회의실에 설치된 도움창구에서는 천안세무서 직원 1명을 포함 총5명이 근무 중이며 천안세무서에 설치된 도움창구에는 동남구 세무과와 서북구 세무과 직원 2명이 파견돼 세무서 직원들과 함께 상담 및 접수를 도와주고 있다.
다만 시는 올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도움창구는 전자신고가 어려운 모두채움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령자와 장애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자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별도의 입력 없이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 국세청이 발송한 모두채움 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는 동봉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로 해당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로 인정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피해가 큰 소규모·영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직권으로 연장했다.
국세청으로부터 종합소득세의 기한연장 통지를 받은 자는 연장된 신고·납부기한과 동일하게 개인지방소득세도 기한이 연장된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신고를 이용하기 바란다”며 “도움창구의 제한적 운영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 및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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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문화도시 시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 꽃을 피우기 위해 추진하는 ‘천안문화도시 2021 시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천안시는 2019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문화산업형 문화도시로 시민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문화콘텐츠 생산과 유통, 소비의 선순환 구조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난해 문화도시사업은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약 10만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천안문화도시 공모사업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프로젝트’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 민간의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간스위치’ 역사적 의미 등 자유로운 생활문화를 담은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문화예술 프리랜서 협동조합 등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총 5개 사업 모두 7억 5천만원 규모이다.
문화예술기획과 활동에 관심 있는 천안시민과 천안 내 단체 또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이후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급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이 지향하는 문화도시는 시민 한명, 한명의 문화적 잠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도시”며 “올해 천안문화도시 사업을 매개로 시민의 다양한 도전과 경험이 천안문화도시의 원동력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