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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 어린이공원 인생샷 명소로 탈바꿈
천안천 어린이공원 인생샷 명소로 탈바꿈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상반기에 조성했던 천안천 어린이공원에 ‘꽃길’ 경관조명을 추가 신규 설치해 인생샷 명소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천안천 어린이공원 경관조명은 야간시간대 공원의 미관 개선 및 볼거리 확대와 공원 밤거리를 환하게 비춰 치안을 향상하기 위해 설치됐다.
경관조명은 뉴딜사업을 홍보하고 볼거리 제공 및 야간경관 특화공간 조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기존 경관조명과 다르게 천안천 공원 입구부터 수국, 무궁화, 벚꽃, 해바라기 4종 꽃 이미지를 송출해 야간에 시민들이 20m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천안천 어린이공원은 사직동 일원, 천안중앙시장에서 천안천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올해 조성을 완료한 천안천 어린이공원은 동남구 최초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도시 텃밭, 광장 등을 제공해 천안천 보행로와 연결시켜 지역의 명소로 발전했다.
이번 경관조명장치 설치로 주야 시간대 모두 천안시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종민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천 어린이공원이 도심 속 작은 휴양지 역할과 더불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조명 꽃길을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남길 수 있는 공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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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술 고도화로 기업 경쟁력 강화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술 고도화로 기업 경쟁력 강화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 올해 진행한 ‘2021년 천안지역 중소기업 실용화 기술개발 및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를 위해 천안SB플라자에서 참여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대학, 출연연 등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천안시 제조기반 중소기업의 실용화 기술 확보 및 기술 고도화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제작 8건, 시험분석 10건, 공정개선 5건, 제품개선 3건 등 모두 26건을 지원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사 A기업은 기존 일부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공정을 자동화 설비로 개선하며 시간당 생산량 100% 증가, 공정 불량률 75% 감소, 95% 원가절감 등의 효과를 얻었다.
의료용품 개발사 B기업은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에 기반한 호흡훈련용 의료기기를 개발해 이를 바탕으로 투자유치 및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을 개발하는 C기업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개발을 완료했으나, 이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인증 획득에 어려움을 겪던 중 이번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의 시험분석 지원을 통해 GS인증을 획득해 내년부터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각 기업의 대표들로부터 천안에 있는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 사항과 천안시와 진흥원에 바라는 점에 관해 청취했으며 이에 대한 개선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욱 원장은 “이번 간담회와 같이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으며 천안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흥원이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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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선별진료소 근무인력 확충 및 처우개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1일 확진자 증가로 폭증한 검사량을 소화하기 위해 선별진료소 근무 인력 확충 및 임금 인상 등 근무 인력 처우개선에 나섰다.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전 대비 선별진료소 검사자가 2배 이상 늘면서 발생한 선별진료소 근무 인력의 업무 과중을 해소해 시민들의 검사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적시 검사 등 원활하게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충할 선별진료소 근무인력은 9명으로 총 58명 투입으로 업무 피로도를 줄이고 특히 의료인력은 높은 업무강도와 수도권 대비 낮았던 임금을 인상해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업무숙련도를 높인다.
천안시는 선별진료소를 통해 21일 기준 약 99만 건의 검사를 진행해 5,831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선별진료소 인력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 근무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시민분들이 안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기 진작을 위한 방안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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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조직개편 단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시행에 맞춰 의회사무국에 대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방의회 기능 강화를 위한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도입이 핵심이다.
시는 이러한 조직개편 내용이 포함된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천안시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법이 시행되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의장은 의회 소속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임면·교육·훈련·복무·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처리하게 된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으로 전체 의원 정수의 2분의 1안 범위에서 도입 가능하며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정책간담회 등 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의회 사무조직은 기존 1국 3팀에서 정책지원팀, 입법지원팀이 신설돼 1국 5팀으로 확대되고 공무원 정원은 10명이 늘어나 44명이 된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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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마침내 첫 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의 공약사업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이 갈등을 딛고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근린공원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6월 천안시와 천안시의회는 천안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천안삼거리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기로 의견을 모으며 여야 간 협치를 통한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진행에 합의했다.
이후 시는 전문가 자문과 시민설문조사 등을 위한 학술용역을 거쳐 공원 내 필요자원 분석, 기존 설계안 등을 재검토해 마침내 첫 삽을 뜨게 됐다.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은 국토부 지역개발사업과 환경부 자연마당사업에 선정된 국·도비 134억원을 포함한 총공사비 570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시는 지하주차장 설치 등 이달부터 기반시설공사를 선행하고 추후 공원조성에 대한 일부시설을 변경해 공사를 이어나가 2024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반시설 공사 기간에는 251대 규모의 지하주차장 설치 및 하천변을 누리며 친수공간을 즐길 수 있는 길이 520m의 수경시설 조성, 도시생태휴식공간인 규모 5만163㎡의 자연마당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삼거리공원은 시민들이 염원하던 바닥분수와 테마형 놀이공간 등으로 시민 누구나 편히 쉬고 갈 수 있는 가족친화적 휴식공간이자 다양한 편의시설과 작가 공간, 버스킹 장소 등으로 자연이 살아있고 문화가 공존하는 도심 속 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한편 착공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방역 패스 적용은 물론 49명 이하 인원 제한 등 방역 강화 기준에 맞춰 2중으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착공식은 천안삼거리공원이 천안의 대표 휴식처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천안삼거리공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화적인 친환경적인 근린공원 조성을 통해 천안시민의 자부심이자 제1순위로 찾는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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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만두, 부성1동에 300만원 상당 후원 물품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지역 내 소재한 광명만두에서 20일 연말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남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매서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추운 겨울에 지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과 정학규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동절기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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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컴퍼니, 성남면에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엔에스컴퍼니가 20일 천안시 성남면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엔에스컴퍼니 임직원 일동은 “지역 주민들이 올겨울을 잘 보내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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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팩혼시스템,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난방용품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은 지역 내 위치한 인팩혼시스템이 20일 난방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난방용품인 전기장판으로 지역 내 주거 취약 가구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창하 대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지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난방용품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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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아파트 관리비 장기 체납가구 전수조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 맞춤형복지팀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일부터 아파트 관리비 5개월 이상 체납 가구를 전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실직, 소득 감소로 아파트 관리비, 공과금 등 체납이 급증한 가운데 입장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6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해 장기간 관리비가 체납된 가구가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을 요청하고 관리사무소 중개 하에 방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이번 아파트 장기체납 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는 소외 계층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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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상생협력단, ‘함께 살아내기 프로젝트’ 추진
쌍용3동 상생협력단, ‘함께 살아내기 프로젝트’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상생협력단은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함께 살아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백미, 라면, 김을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백미 100포, 라면 100박스, 김 100박스로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재환 회장은 “후원 물품은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회비와 단체별 기금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쌍용3동의 주민들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함께 잘 살 수 있는 쌍용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상생협력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의 손길들이 모여 더불어 잘 사는 마을 공동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