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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상록리조트, 수신면 취약계층 집수리 자원봉사활동 펼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은 천안상록리조트가 14일 수신면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상록리조트 직원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직접 집수리를 할 수 없는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낡은 장판을 교체해 주고 도배를 하는 한편 노후된 전기선을 교체하는 등 어르신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조각난 장판에 걸려 넘어질 뻔했던 게 여러 번인데, 장판 교체와 도배까지 새로 해주시니 앞으로 편안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상록리조트 관계자는“어르신의 밝은 표정을 보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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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주민자치회, 환경사랑 건강사랑 성산둘레기 걷기 개최
성환읍 주민자치회, 환경사랑 건강사랑 성산둘레기 걷기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환경사랑 건강사랑 성산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따른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생활 리듬이 무너진 지역 주민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이웃 그리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으면서 정서적 유대감 및 의사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열렸다.
참여한 주민들은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5개소 인증 시 환경 보호 캠페인용 텀블러 150개를 선착순으로 받고 수목명 달아주기, 1인 1봉지 휴지줍기 등 다양한 자연 보호 활동을 하면서 지역 환경개선을 도모했다.
안병순 회장은 “이웃과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과 의사소통 증진, 성환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공동체 복원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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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천안시지부, 환경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천안시지부, 환경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천안시지부가 지난 13일 직산읍에서 지역 환경 정화 활동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천안권 회원 80여명은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주변 약 4㎞ 구간의 주택가, 상가, 대로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약 1시간 동안 다니며 50L 봉투 20개에 달하는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동안 위러브유는 여러 방면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충남 각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펼치며 지역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앞장섰으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해 다시금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거리 정화에 함께 참여하면서 가정에서부터 분리배출이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지구촌 가족들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어머니 마음’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은 물론 가족, 이웃과도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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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 평화 그리고 상상 그림공모전 개최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 평화 그리고 상상 그림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5일까지 ‘평화 그리고 상상’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충청남도 거주 9~19세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그림공모전은 한-중수교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한국과 중국이 상상하는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상은 9~13세 초등부, 14~16세 중등부, 17~19세 고등부로 나뉘어, 각 부문당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 총 1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 발표는 7월 22일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된다.
시상식은 7월 30일이다.
작품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윤여숭 관장은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평화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그림 공모전이 청소년들의 글로벌 시민의식 고취 및 평화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는 글로벌리더로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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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중앙도서관, KB후원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선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관내 공립작은도서관 2개소가 2022년 KB후원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KB후원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신간도서와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작은도서관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광덕작은도서관’과 ‘고맙습니다성정1동작은도서관’으로 각 작은도서관에 맞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광덕작은도서관은 인형극과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하며 성정1동작은도서관은 책놀이와 동화구연을 총 12회차로 계획했다.
성정1동작은도서관은 2012년 KB후원으로 조성된 도서관이다.
광덕작은도서관은 2020년 KB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리모델링 후 재개관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의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천안시민의 독서 욕구 충족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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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젠더폭력 제로화 확대
천안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젠더폭력 제로화 확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역 내 성평등 의식을 개선하고 젠더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는 천안시 양성평등기금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기관·단체 등 전 시민으로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5월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를 시작으로 교육희망 기관과 단체에 성인지감수성 전문강사를 파견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남녀에 대한 성별 차이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행동에 대해 성찰해 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기관·단체 회원 간 소통의 장도 마련해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에 더 다양하고 많은 기관·단체에서 참여해 양성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천안 만들기에 모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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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내권 로컬푸드 직매장, 올해 개장 목표로 순항
천안시 시내권 로컬푸드 직매장, 올해 개장 목표로 순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친환경 농업과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시내권 2개소 로컬푸드 직매장 건축이 올해 개장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밝혔다.
천안시와 동천안농협, 천안농협은 시내권 인구 밀집 지역인 불당동과 성성동에 로컬푸드 전용매장을 설치하고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천안 농가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의 제품을 판매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불당동 매장은 동천안농협이 불당동 종합운동장 오륜문 앞에 연면적 999㎡ 규모로 짓고 있다.
1층에는 로컬푸드직매장이, 2층에는 농가 레스토랑이 들어설 예정이다.
충청남도 3농 지역혁신모델사업인 농산물종합유통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는 이 매장은 현재 53%의 공정률로 9월 개장 예정이다.
현재 동천안농협은 임시매장을 정식매장 옆에 문을 열고 천안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천안농협이 추진하는 성성동 성성호수공원 옆 850㎡의 규모의 직매장은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설립 중이다.
11월 개장을 목표로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동시에 시내권에 2개소 로컬푸드 직매장이 설치되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더욱 널리 공급할 수 있고 생산출하 농업인은 일정한 소비처를 확보해 안심하고 재배에만 전념하면서 농업소득에 도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천안에는 10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다.
로컬푸드 연매출은 현재 150억원으로 신설매장 2개소가 개장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1단계 500억원, 2단계 1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농가교육, 계약재배, 출하시기조절 등을 통해 약 200여 품목 이상 천안의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 및 출하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농산물이 연중 매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천안시는 농업인이 재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생산기반과 유통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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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필요한 천안시축구단, 울산 상대로 0-0 무승부
승리가 필요한 천안시축구단, 울산 상대로 0-0 무승부
[세종타임즈] 승리가 필요한 천안시축구단이 홈에서 울산시민축구단을 상대해 0-0 무승부를 거뒀다.
천안은 울산을 상대로 3-4-3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윤용호를 공격진으로 올리면서 양쪽에 최랑, 전석훈을 배치했고 중원에는 강신명-김평래-조재철-이태훈을 선택했다.
수비진은 한부성-이민수-강지용 라인을 세웠으며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승점 3점이 절실한 천안은 강한 압박으로 볼 점유율을 가져나갔다.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며 공격지역에서 수적 우위를 선점했다.
늦지 않은 시간에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10분, 중원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이민수의 패스를 받은 조재철이 중거리 슛으로 울산의 골문을 위협했다.
이후 전반 17분에는 측면에서 빠르게 돌파한 최랑의 낮은 크로스를 받은 윤용호가 박스안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가져갔지만, 울산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이어서 전반 20분에는 전석훈의 크로스를 받은 최랑이 다이빙 헤더로 전반 22분에는 골키퍼 박준혁의 롱킥을 기점으로 빠른 기동력을 가진 전석훈에게 연결됐고 윤용호의 강한 슛으로 계속해서 울산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전반에 연달아 나온 윤용호의 강력한 슈팅으로 분위기를 잡은 천안은 상대의 양쪽 측면을 허무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갔고 집중력 있는 수비로 울산의 공격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마무리가 만족스럽지 못하자 후반 27분 홍재민과 곽호승을 투입하며 중원에 힘을 더했다.
후반 29분에는 박준혁의 골킥부터 시작된 빠른 연계로 상대의 측면을 허물었고 크로스를 받은 이태훈이 강한 논스톱 슛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나갔다.
이어서 왼쪽 측면에서 기회를 만들어 강신명이 문전으로 강하게 찔렀고 이태훈이 마무리했으나 크로스바 위로 벗어났다.
이후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됐지만, 분위기를 뺏고 뺏기는 줄다리기 싸움 끝에 무승부로 경기는 마무리됐고 천안과 울산은 승점 1점씩 챙기는데 그쳤다.
승리가 필요한 천안은 또다시 무승부를 기록하며 홈 첫 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하지만 천안은 오는 강릉원정에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던 좋은 기억을 살려 무승에서 탈출하겠다는 목표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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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 완료
천안시,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 완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 통행 불편 해소 및 어린이 통학로 보행 안전 확보 등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는 8차선 도로로 단절된 불당1동과 불당2동을 연결해 상권 활성화와 공동학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민설명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됐다.
보행육교는 사업비 23억3000만원 투입으로 NH농협은행 번영로지점과 번영로 맞은편 상가지역을 연결하고 불당써밋플레이스 센터시티아파트와도 연결되는 L자 형태로 만들어졌다.
지난 2020년 11월 착공에 들어갔으나 사업지 내 지장물 이설 및 도급사의 자금 사정으로 공사가 지연되다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 및 천안시의 발 빠른 대처로 무사히 설치가 마무리됐다.
박상돈 시장은 “공사 기간이 지연됨에도 불편을 참아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불당동 보행육교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제공하고 불당1동과 불당2동을 연결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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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움지원단, 취약계층의 소원 들어드립니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 소원 신청서를 심사해 대상자를 선발했다.
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741인에게 소원 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단은 총 144개 신청서를 접수해 필요성, 성실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된 소원 신청자는 경제적인 사유로 이루지 못했던 소원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이 되지 않더라도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다양한 사업으로 폭넓은 서비스에 연계해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소원을 성취시켜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 홈닥터·홈클리닉 사업, 혹서기·혹한기 물품지원 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 난방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 사업을 통해 청룡동 주민들의 간절한 소원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통해 청룡동 주민들에게 기회의 장을 열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