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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숭이두창 방역 강화…비상방역대책반 구성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지난 22일 발생하며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원숭이두창 방역 및 감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서북구보건소장을 반장으로 총 5개반 26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은 밤 10시까지 비상근무 후 자택에서 상황대기하고 환자 모니터링, 역학조사, 병상배정, 검사·치료 협업체계 유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감염병대응센터는 관내 의료기관 내 300개소에 안내 책자를 배포하면서 의심 환자 내원 시 주의사항과 신고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신고·보고를 당부했다.
아울러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유입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해외입국 시 발열, 인후통, 무력감, 전신증상 및 피부병변 등 원숭이두창이 의심되는 임상증상 및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입국 후 3주간의 잠복기간 내 의심 증상 발생 시 신고를 계속 독려하고 있다.
시민 중 증상 발현 후 21일 이내 발생지역 방문 확진 또는 의심 환자와 접촉 익명·다수의 성파트너가 존재 아프리카 고유종인 야생 및 반려동물 접촉력이 있는 경우 즉시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 및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문의해야 한다.
원숭이두창의 감염 예방수칙은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원숭이두창 발생지역 방문 자제, 방문할 경우 개인 보호구 사용 야생 동물과의 접촉 자제, 야생고기 취급·섭취에 주의 등이다.
이현기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의 경우 예방과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전파방지, 환자발생 최소화 및 개인위생 교육 및 홍보를 통한 감염을 예방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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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 2년여 만에 운영 재개
천안시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 2년여 만에 운영 재개
[세종타임즈]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유동적으로 운영해왔던 천안시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가 오는 27일부터 업무를 전면 재개한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상황을 고려해 업무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노인인구가 많고 의료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 취약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건지소는 일반진료 한방진료 물리치료 금연상담 임산부영양제 등의 사업을 제공하고 보건진료소는 1차 보건의료의 역할을 주 5일 운영한다.
한편 천안시 서북·동남구 보건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재개해 운영 중이나,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 따라 진료와 제증명 사업은 재개하지 않고 있다.
천안시 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제한되고 병원 이용에 제약이 따르면서 노인들의 건강관리가 소홀해진 만큼, 앞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그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 대응체계 확립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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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브라질 듀오 모따-호도우프 영입
천안시축구단, 브라질 듀오 모따-호도우프 영입
[세종타임즈] 20오후 11시즌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 공격형 미드필더 호도우프를 영입했다.
결정력이 절실한 천안에 브라질 출신의 왼발잡이 듀오의 합류로 공격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기대다.
제공권 장악에 능한 모따는 193cm의 큰 신장과 왼발 슈팅에서 오는 결정력까지 겸비한 공격수다.
올 시즌 Mirassol에서 Camboriu로 임대되어 10경기 5득점 기록 후 한국행을 선택했다.
펠리페와 말컹 등 브라질 출신 선수들의 성공사례를 보고 한국 무대에 도전한 모따는 2023년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의 비전이 한국행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공격형 미드필더 호도우프는 패스와 킥이 좋은 공격형 미드필더다.
정교하고 강력한 왼발을 살려 공격의 축을 맡을 예정이다.
호도우프는 지난 2020시즌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했으나 부상으로 아쉽게 한국 무대를 밟지 못했다.
한국 데뷔전을 앞둔 모따는 “천안에 오게되어 기쁘고 천안에서 지내는 하루 하루가 나에겐 엄청난 경험이 되고 있다 잘 적응해 팀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고 호도우프 또한, “천안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올해 적응 잘해서 K리그에서도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반등을 위해 영입된 모따와 호도우프는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펼처질 천안시축구단과 양주시민축구단의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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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전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3일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65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이불 전달 사업은 천안시 복지재단 사업비를 활용했고 낡은 이불이나 계절에 맞지 않는 이불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6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임경숙 단장은 “관내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을 전달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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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2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23일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열고 위기가구 대상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의 신안동 담당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관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대상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을 논의했다.
또한, 2022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복지서비스,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는 신안동 생활서비스, 맞춤형복지팀 민간 후원 연계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신안동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향후 민·관이 협업해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분기마다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관내 위기가구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도움을 주고 보호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형서비스 공유 체계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안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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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 캐고 이웃을 도와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은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3일 ‘사랑의 감자 캐기’ 행사를 열고 감자 약 200kg을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사담리 일원 300평 규모 농경지에서 지난 3월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로 심었던 감자를 수확했고 수확물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선구 위원장은 “계속된 가뭄으로 감자 수확량이 전년보다 줄어들었지만 이번에 심은 감자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과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여러 선행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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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2분기 간담회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은 2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열고 복지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성2동 맞춤형복지팀 5명,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생활지원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영상교육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119 해피박스 지원사업 안내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와 함께하는 ‘부성2동 우리 동네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참여 사항 등을 논의했다.
방문형공동대응팀은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관내 복지취약계층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장헌 부성2동장은 “항상 일선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관내 이웃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는 방문형공동대응팀에 감사드린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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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통장협의회, 무더운 날씨 속에도 환경정화 활동
청룡동 통장협의회, 무더운 날씨 속에도 환경정화 활동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청룡동 통장협의회가 23일 ‘청룡동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청룡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택 밀집 지역 내 배출지 민원이 많은 곳 등을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하며 관내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일랑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통장이 참여해 환경정화에 노력을 기울인 만큼 쓰레기는 해가 진 후 배출해주기를 바라며 모든 주민이 함께 가꾸는 품격있는 청룡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천안시가 관심을 갖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청소 민원인 배출지 쓰레기 문제에 대해 청룡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참여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청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를 위한 청룡동 연합회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 중이며 청룡동 연합회는 300여명의 자생단체원과 청룡동 주민들이 청수지구 내 주택지역 분리수거 취약지역과 청수행정타운을 대상으로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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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나눔문화 확산 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23일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지표 이사장과 윤영란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유아교육기관 나눔인성교육의 안정적 운영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후원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수행 유아교육기관 나눔인성교육의 안정적인 운영 및 지원 임직원 천안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자발적 정기후원 참여 등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윤영란 회장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나눔인성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공동체적 인성을 키워 타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 배려와 소통, 협력과 나눔의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의 중요성을 더 깊이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인성교육이 활발히 추진되도록 함께 하겠다”고 답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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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부학교 6기 팜파티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3일 천안도시농부학교 6기 교육생과 함께하는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도시농부학교는 지난 3월부터 매주 목요일 텃밭에서 100여명의 교육생과 천안시도시농업연구회 소속 텃밭강사단이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팜파티 행사는 도시농부학교 교육생과 텃밭강사단의 상반기 활동을 정리하며 교육생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집 원생 감자 캐기 체험, 텃밭에서 자란 쌈채소와 감자로 만든 비빔밥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천안도시농부학교 자치위원회 김주찬 회장은 “퇴직 후 천안으로 이사 와서 천안을 알아가던 중 도시농부학교 수업에 참여해 이웃들과 소통하고 텃밭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쌈채소를 무료급식소에 나눔도 했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천안시에 더 많아지고 적극 참여해 퇴직 이후의 삶을 더욱 보람차게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