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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여행동아리 청남대 견학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여행동아리 청남대 견학
[세종타임즈]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여행 동아리 ‘여행 짝꿍’은 지난 13일 청남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용회원 주도의 동아리인 ‘여행 짝꿍’은 여행을 통한 삶의 만족감 향상을 목표로 매주 수요일 자치회의와 나들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여행은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김재년 자치위원장의 후원으로 청남대 견학 및 저녁 식사로 이뤄졌다.
회원들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대통령 기념관, 본관, 오각정, 봉황의 숲 등 2시간가량의 견학코스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와 멋진 건축물을 둘러보고 각 시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았다.
참여한 이용회원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대접받은 기분이 들어 평생 못 잊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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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서관, 여름독서교실 및 특강 운영
천안시 도서관, 여름독서교실 및 특강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022년 여름독서교실 및 특강’을 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여름독서교실은 천안시 6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며 독서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별 운영 기간과 내용이 상이하므로 프로그램 소개 및 자세한 일정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내 문화행사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친구들이 도서관과 함께 시원하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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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8일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는‘청년내일저축계좌’대상자를 신규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가구가 자립·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 ‘희망저축계좌Ⅰ·Ⅱ, 청년내일저축계좌’가 새롭게 신설됐다.
특히 하반기부터 신규 모집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확대됐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저소득 청년 근로자가 10만원씩 저축하면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을 추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3년 동안 매월 10만원씩 저축하고 근로활동 지속 및 교육참여,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을 이행하면 차상위 이하는 1440만원과 이자를, 차상위 초과는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사이트 혹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천안시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신청 시작일인 18일부터 2주간 출생일 기준 5부제를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이 더 확대된 만큼 자산형이 어려운 저소득 청년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며 “천안시는 청년들이 맘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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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상버스 버스정류장 민관 합동점검
천안시, 저상버스 버스정류장 민관 합동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교통 약자의 버스정류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오는 15일 민관 합동으로 저상버스 버스정류장 점검에 나선다.
시는 2025년까지 저상버스 도입률을 30% 이상 확보할 계획으로 이에 따른 저상버스 노선도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교통 약자를 위한 버스정류장의 단계적 개선이 필요해 현장을 조사한다.
이날 천안시 대중교통과와 양 구청 산업교통과 공무원, 시내버스 운수사, 천안시 지속발전 협의회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저상버스 버스정류장을 점검하고 서로의 개선 방향을 제시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장애인 승하차 탑승 및 동선 현장에 적합한 승강장 규격 승강장 단차, 개구부, 적정위치 보행자, 자전거 통로 확보 등이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사회적 교통 약자의 버스정류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합동 점검 결과와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버스정류장 개선사업에 반영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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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예타면제사업 반영 총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7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14일 오전 당진시청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협력체 회의는 천안시와 예천군을 제외하고 10개 시·군의 단체장이 변경됨에 따른 상견례와 그동안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천안시 교통정책과장은 성과 보고에서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시장·군수 협력체, 국회의원, 시·도의원의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 개최, 국가계획 반영 촉구 서명 국토교통부 제출 등의 노력을 펼쳐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했다.
이어 회의는 주요 안건으로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부 실행 방안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지속적인 홍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더욱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국가재정법에 따르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인 경우 국무회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 증평군이 협력체 참여를 요청했다.
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돼 만장일치로 참여가 결정됐다.
증평군은 협력체 자체 연구 용역 및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노선이 충북선을 활용해 증평군을 경유하면서 협력체 참여를 요청했다.
이로써 협력체는 2016년 구성 당시 1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13개 기초자치단체로 늘어나 사업추진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임기 만료된 협력체 대표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부대표에 시장이 선출됐으며 차기 회의 개최지는 시군로 결정됐다.
협력체 대표는 2년의 임기로 박상돈 시장은 2020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3기 협력체를 대표했으며 이번에 재선출돼 2024년까지 4기 협력체를 이끌게 됐다.
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전 정부의 대통령 공약에 반영된 사업이자 현 정부의 대선공약에도 역시 포함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에 반영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예타면제사업 추진이 약속된 만큼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13개 시군 협력체와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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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퍼즐로 줄리아노-김진성 영입
천안시축구단,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퍼즐로 줄리아노-김진성 영입
[세종타임즈] 20오후 11시즌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줄리아노와 FC서울에서 미드필더 김진성을 영입했다.
이적생들의 활약으로 후반기 반전의 서막을 맞이한 천안은 줄리아노와 김진성을 마지막 퍼즐로 선택하며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탄탄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로 측면 침투에 능한 줄리아노는 천안시축구단에 이미 합류한 모따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선수다.
2022시즌 브라질리그 캄보류에서 영혼의 단짝으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K3리그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성은 FC서울에서 임대 영입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어난 상황 판단과 문전에서 과감한 플레이가 강점인 선수다.
더불어 중원에서의 조율과 연계플레이에도 능해 중원의 짜임새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라는 무대에 처음 발 디딘 줄리아노는 “팬여러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경기장에 찾아주셨을 때 희망과 투지 그리고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고 김진성은 “천안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열심히 노력해서 천안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줄리아노와 김진성의 영입으로 공격진 보강을 마친 천안은 결정력과 다채로움을 무기로 오는 17일 화성FC와의 원정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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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코로나 대유행 대비 대응체계 강화
천안시, 여름철 코로나 대유행 대비 대응체계 강화
[세종타임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천안시는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주간 신규 발생은 6월 4주 이후 지속 증가했다.
13일 0시 기준 전국 주간 확진자 수는 16만8,848명으로 전주 대비 101% 증가했다.
천안시 주간 신규 발생도 6월 4주 이후 지속 증가해 주간 확진자 수는 1,748명으로 전주 대비 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확진자 증가 원인을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파력이 강한 하위변이 바이러스 확산 예방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효과 감소 여름철 3밀 환경에 따른 감염 확산 등으로 분석했다.
이에 대비해 시는 선별진료소 진단 검사 역량을 확충하고 보건소 전 직원을 코로나 대응 근무에 배치하는 등 주요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검사량 증가가 예상되므로 진단검사 역량을 확충하기 위해 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근무 인원을 8월 중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또 일일 진단검사 건수가 3,000건 이상이 되면 현재 평일만 운영 중인 동남구 선별진료소도 주말과 공휴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일 확진자 수가 800명 이상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 총 4개 부서 전 직원을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보건소 전 직원 대응 시 기존 감염병대응센터 인력에 보건정책과·건강관리과·동남구보건소 인력과 기간제근로자 등 한시인력이 더해지면 총 305명이 역학조사·재택치료자 관리 등에 투입돼 총력 대응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위중증 예방과 사망 최소화를 위해 미접종자와 50세 이상 4차 접종대상자를 대상으로 전화, 문자 안내를 통해 접종을 독려하고 지역행사 진행 시 현장 예약센터를 운영해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 대상 예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안정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내 148개소 의료기관을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지정했고 이 중 105개소를 원스톱 진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박상돈 시장은 “포스트 오미크론 이후 강력한 규제보다는 방역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하다”며 “여름철 코로나 대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 개개인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생활방역 수칙준수와 예방접종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현재 천안시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7명, 누적확진자 수는 25만132명이다.
이 중 시는 1584명의 재택치료자를 집중관리군 67명, 일반관리군 1517명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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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사랑카드 활용 ‘아동급식카드 본격 시행’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활용 ‘아동급식카드 본격 시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한 아동급식카드 제도를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의 선택권을 존중해 급식 지원 방법을 기존 단체급식과 도시락과 병행해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한 아동급식카드를 도입한다.
아동급식지원사업은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 어려운 가정 중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형태로 2312명의 아동을 지원해왔다.
이번 아동급식카드 도입으로 지원 아동들은 평일에는 도시락을, 토·일·공휴일은 아동급식카드로 거주지 주변 가까운 식당에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한 아동급식카드는 천안사랑카드 디자인과 동일한 형태로 제작돼 아동들에게 낙인감도 없고 별도의 가맹점 등록 없이 기존 등록돼있는 약 1만4063개소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 앱에 카드를 등록할 수 있어 급식 사용 잔액 확인 및 가맹점 조회 등으로 아동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아동급식카드 사업추진을 위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읍면동 아동복지업무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카드 배부 및 아동급식카드 등록·발급, 아동급식카드 구매 불가 품목 및 부정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등을 알리는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8월부터 시행되는 아동급식카드 도입으로 아동들이 자기가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급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질 높은 급식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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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1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13일 부성1동 새마을남·여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는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남·여협의회 30여명이 합심해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이 우려되는 홀로 삶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부성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매년 소외 받는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각종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영숙 부성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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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시원한 수박 드시고 무더위 이겨내세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은 13일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
이날 이미화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폭염을 대비한 대처요령 및 개인 방역수칙을 설명하고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더위 쉼터로 쾌적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미화 동장은 “시원한 수박과 함께 올여름 무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의 경로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