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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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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새마을협의회, 매송리 도로변 패랭이꽃 식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매송리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7월 19일부터 시행된 매송리 꽃길 조성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약 10일에 걸쳐 진행됐다.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제초 작업, 주름관 절단 및 매설 등 사전 작업을 거쳐 지난 28일 TMC 북면지점부터 북면 교회까지 약 500m에 이르는 구간에 패랭이꽃 6,332포기를 식재했다.
조영동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번 사업에 힘써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북면 경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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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폭염 속 얼음생수와 쿨스카프 등 여름용품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지속되는 폭염 속 폐지 줍는 어르신, 쪽방촌 거주자, 무료급식소 이용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얼음생수와 쿨스카프 등 여름용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적십자봉사관과 서부역 근처 무료급식소에는 오전부터 무더위에도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과 쪽방촌 거주자들이 줄을 서 있어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가 염려되는 상황이다.
성정1동은 폭염 장기화로 온열질환이나 안전 피해를 예방하고자 얼음생수와 쿨스카프 등 냉방물품을 준비해 쪽방촌과 무료급식소 식사를 기다리는 취약계층에 배부하고 폭염 대비 안전수칙 안내 및 여름철 안부를 확인했다.
얼음생수와 쿨스카프를 받은 어르신은 “더워도 먹고 살기 위해 줄을 서 있었는데 시원한 얼음물을 받으니 생명수를 받은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종원 성정1동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여름철,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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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산 사료용 옥수수로 축산농가 부담 덜어요
천안시, 국산 사료용 옥수수로 축산농가 부담 덜어요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9일 동남구 풍세면에서 국립축산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충남농업기술원, 충남 축산농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료용 옥수수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축산업계가 사료용 옥수수 등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가축에게 배급하는 등 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장 운영의 어려움에 대응해나감에 따라 사료 작물의 국산 품종 비중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옥수수 종자인 광평옥·다청옥을 수확하는 ‘사료용 옥수수 수확 연시회’를 진행했다.
이날 연시회에서는 사료용 옥수수를 수확하는 장비도 눈길을 끌었다.
기존에는 비가 오면 무른 땅에서 수확 장비의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이번에 사용한 장비는 무한궤도를 장착한 장비를 이용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작물 수확이 가능하고 수확은 물론 압축까지 하나의 장비만으로 처리가 가능해 많은 농가의 관심을 끌었다.
이혁재 소장은 “이번 수확 연시회의 호응에 힘입어 국산 사료작물 재배를 통한 자급률 상승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시범사업을 늘려나가며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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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좌식배구팀, 2022 항저우APG 승리를 위한 구슬땀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2022 항저우APG 승리를 위한 구슬땀
[세종타임즈]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이 2022 항저우APG에서의 승리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2022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2 항저우 APG에 출전 예정이었으나 중국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게임이 연기돼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2014년부터 전국장애인체전 7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팀으로 올 연말 국가대표전을 거쳐 내년에 개최는 항저우APG 출전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 7월 29일에는 JTBC 골프&스포츠 채널에서 2022 항저우APG 홍보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천안시 좌식배구팀의 훈련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방송은 좌식배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일반선수들이 좌식배구의 경기규칙과 기술을 배우면서 시합을 진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8월 8일 오후 9시 JTBC 골프&스포츠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윤성재 체육진흥과장은 “국내 최강 좌식배구팀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둬 이름을 떨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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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중앙도서관과 나사렛대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중앙도서관과 나사렛대학교는 지난 7월 27일 나사렛대학교 사랑관 2층 회의실에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앞으로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 청년의 취업 지원 및 취업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를 구축하고 천안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 특강과 AI면접·면접 컨설팅 등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청년들이 스스로 역량을 개발하고 사회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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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삼거리·서북 갤러리 8월 다채로운 대관 전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한 뼘 갤러리에서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채로운 대관전시 5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총 4건의 전시를 진행한다.
8월 2일부터 14일까지는 천안에서 꾸준한 작업 활동을 해온 김대유 작가의 신작을 볼 수 있는 14번째 개인전 ‘탈영토화’를 연다.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드로잉때깔의 ‘Dream Sketchers’는 도시의 변화하는 모습을 어반 스케치 장르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23일부터 28일까지는 여행스케치회의 ‘색이 있는 풍경’을 진행한다.
천안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회화로 표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는 전통규방문화의 우수성과 규방공예의 활용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바람꽃 자수의 ‘자수 꽃으로 피우다’를 운영한다.
서북 갤러리에서는 23일부터 28일까지 자연의 대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한 회화작업을 하는 박경호 작가의 ‘반추’를 선보인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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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 및 유해환경 점검
천안시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 및 유해환경 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9일 신부문화공원에서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연합 아웃리치 및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천안동남경찰서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발굴·보호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시 즉각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길거리 상담, 필요 물품 지원, 청소년전화 1388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노래방, PC방,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에 대한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출입·고용제한 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영미 교육청소년과장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찾아가는 거리상담 활동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상호협력으로 아웃리치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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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여름방학 영어캠프 수업 진행
천안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여름방학 영어캠프 수업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54명이 지난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5일간 학교별 자체 영어캠프에 참여해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천안시 관내 학교는 총 51개교이며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 보조교사를 적극 활용해 각 학교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각급 학교별 자체 영어 캠프 수업을 맡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은 캠프 시작 2주 전부터 오리엔테이션과 수업 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캠프 수업 진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중 천안신안초등학교는 펀타스틱 잉글리시 캠프를 주제로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참가한 3·4·5학년 총 16명의 학생은 실용 중심 유용한 생활영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과 수업에 즐겁게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보조교사 요하네스 브레이텐바흐는 “학기 중에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수업을 했다면, 방학 중 캠프는 활동 중심에 특히 신경을 썼다”며 “캠프에서 아이들이 훨씬 즐겁고 자신감 있게 참여하는 느낌을 가졌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최근 3년 동안 코로나19로 나사렛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해오던 방학 중 숙박형 영어캠프 운영이 어려워지자 지난 2022 겨울방학에는 가상공간에서의 메타버스 영어캠프를 운영한 바 있다.
시는 22억원의 예산지원을 통해 나사렛대학교에 위탁 운영하며 해외 선발된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관내 77개 초·중·특성화고등학교에 배치하고 있다.
천안국제화교육특구는 2008년 최초 지정을 받아 올해 15년째로 원어민 집중교육 체험형 외국어 교육 늘배움학습사이트 운영 일류 교육도시 환경조성과 초중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권역별 영어체험센터운영 방학중 영어캠프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는 5년 단위 기간 연장에 따라 2022년 9월 3차 재지정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원어민을 활용한 영어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초등학생의 실용영어능력 신장과 지역 간 영어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 국제적 안목과 사고능력을 지닌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등을 지원해 나가겠다”며 “일선 학교에서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추가배치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이 있는 가운데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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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천안시, 2022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상반기 미이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
하반기 보충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상반기에 이어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총 2회 실시한다.
1차 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2차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이다.
대상자는 알림톡으로 전자통지서를 받으면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미수령자에 한해서는 기존의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교육 이수 방법은 해당 기간 시청 누리집 배너 클릭 또는 포털사이트 ‘디지털민방위’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1시간 사이버 교육과 객관식 평가 70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
사이버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민방위 대원은 읍·면·동에서 서면 교육 자료를 수령 해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거나, 헌혈 참여를 통한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장상문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사태 및 재난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대원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민방위 교육을 시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특히 미이수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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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 시정활용방안 모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전 직원의 MZ세대의 대표적 소통창구인 메타버스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일 봉서홀에서 ‘메타버스의 이해 및 활용방안’을 주제로 테마특강을 진행했다.
메타버스란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이번 특강은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기관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선정한 앨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 수상 이력이 있는 상명대학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이자 인공지능 로봇공학 분야의 전문가‘홍대기 교수’가 진행했다.
홍 교수는 메타버스의 4가지 큰 범주인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가상세계에 대해 흥미롭게 다루면서 메타버스가 단지 IT 신기술을 넘어 디지털 지구를 통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도록 강연을 펼쳤다.
특히 ‘천안시와 메타버스’란 부제로 박상돈 천안시장의 5대 시정목표인 고품격 문화도시, 활기찬 경제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친환경 그린도시, 행복한 복지도시와 메타버스의 활용 및 연계성에 대한 의견과 고민을 직원들과 함께 나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게임의 한 분야로 간주했던 메타버스가 게임을 뛰어넘어 모든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또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되고 있으므로 이에 천안시도 선제적으로 메타버스를 문화와 관광, 축제, 경제산업, 일상의 문제해결 등에 적극 활용해 메타버스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