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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건강검진 무료 지원
천안시,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건강검진 무료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시민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첫아이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 임부를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시는 저출산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에게 꼭 필요한 검사항목으로 구성된 맞춤형 특화 건강검진사업인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건강검진’을 6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건강검진은 임신 전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염성 질환과 유전성 질환을 사전에 확인해 질병 조기진단은 물론, 기형아 발생 예방과 저체중아 출산율을 줄이는 등 예방 가능한 질환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건강검진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6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나 임신을 준비 중인 첫아이 출산 전 여성으로 대상자는 1인당 최대 15만원 상당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첫아이 임신 전 필수 검사인 갑상선 검사, 자궁초음파, 자궁경부암 검사, 풍진· B형간염, 간·신장기능 검사 등 22종이다.
시는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 건강검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관내 21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검진을 받으려면 보건소에서 ‘검진 확인서’를 발급받아 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검진 확인서는 예비신부는 신분증과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을 준비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첫아이 예비 임부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준비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모든 임신초기 상태의 임신부는 임신 확인서나 산모수첩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6종의 산전기초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천안시 서북구·동남구 보건소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에 따르는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 증진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이 첫아이를 준비하는 예비 엄마 누구나 평등하게 검진과 더불어 건강상담까지 받아 결혼 연령 상승에 따른 임신·출산에 미치는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천안시민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행복한 가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직은 천안시가 전국 대비 출산율이 높은 편이나, 점점 더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예비맘 종합건강검진 등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의 혜택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궁극적으로 출산율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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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국 최초 환지 방식 ‘수신 일반산단’ 본격 추진
천안시, 전국 최초 환지 방식 ‘수신 일반산단’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동남구 수신면 해정리 일원에 추진 중인 수신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부 협의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수신산단은 지난 5일 2022년도 3분기 충청남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을 위한 국토교통부 협의를 통과했다.
전국 최초 환지 방식으로 개발되는 수신산단은 사업시행자를 토지소유자들이 설립한 천안 수신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조합이 맡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수신산단 조성사업은 2009년부터 민간 사업시행자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해 수용방식으로 추진하려 했지만 자본 부족과 재원 조달 불투명 등 사업수행 능력 부족으로 신청서가 반려 처분된 이후 처분 취소 관련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등으로 장기간 지연됐다.
이로 인해 약 10여 년간 행위 제한에 따른 재산권 행사에 제약받아오던 토지소유자들은 종전 시행자가 사업 신청을 자진 취하하자 주도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자 조합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천안시 내 단일로는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개발사업인 수신산단 조성사업은 2025년 준공 목표로 약 4,691억원을 투입해 175만 4,987㎡ 규모로 산업시설과 주거·지원시설 등을 복합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공 시에는 약 4,215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동부권에 부족한 정주 여건도 확보하게 된다.
수신산단은 2024년 6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사업지 중앙을 관통하고 북측에는 동천안 나들목과 분기점이 설치될 예정으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현재 국내 유수의 기업체가 배터리 재생산업 등 차세대 유망업종에 대한 입주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한국소방산업협회와는 소방산업 제조 시설을 집적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첨단업종을 우선 유치하고 있다.
시는 수신산단에 54개 기업이 입주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총 희망 면적이 계획 산업용지 면적 대비 159.3%에 달해 원활한 분양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토지소유자들이 설립한 조합이 사업시행자이므로 개발사업의 주요 민원 중 하나인 토지 확보에 따른 갈등 문제도 다소 원활히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은 수신산단 조성사업이 지정계획에 반영돼 올해 11월 중 산업단지계획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 신청서를 승인권자인 천안시에 접수하고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수신산단 본격 추진으로 동부 지역에 정주 여건 확충은 물론 대규모의 산업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전국에서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천안의 이미지 확대를 위해 산단명도 ‘동천안 일반산업단지’로 변경하는 등 행정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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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호서대 물리치료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호서대 물리치료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4일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공단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근로자 건강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근로자들의 건강장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부자연스러운 자세와 반복적인 동작 등 유해 요인에 노출되는 공단 근로자에게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과 인간공학적 맞춤형 운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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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천안생활문화축제 ‘눈부신 날’ 개최
2022 천안생활문화축제 ‘눈부신 날’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2022 천안생활문화축제 ‘눈부신 날’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잔디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6년 처음 열린 ‘천안생활문화축제’는 지역 생활문화동호회가 한데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천안 유일의 생활문화 중심의 단독 축제이다.
참가자 모두가 전문 예술가가 아닌 아마추어로 구성된 동호회인 만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생활문화축제 부제는 ‘눈부신 날’로 그간의 우울감을 떨치고 눈부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빛을 주제로 한 대형 야외전시작품 전시, 체험프로그램, 생활문화마켓, 반려동물·반려식물 사진전 등 관람객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청소년 체험프로그램과 환경보호 홍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중단됐던 천안생활문화축제가 3년 만에 야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참가 동호회의 열정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호회가 가진 뜨거운 에너지를 가득 담아 준비했으니 지역의 생활문화동호회에 많은 격려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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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과태료·과징금 등 세외수입 체납 집중 정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85억원에 해당하는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의 징수를 위해 12말까지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법규 의무위반에 대한 행정제재와 부당한 경제적 이익의 환수 등을 위해 부과되는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변상금, 이행강제금 등의 세외수입은 조치에 대한 불만 등으로 인해 납부 인식이 높지 않다.
이에 천안시는 체납고지서와 납부안내문 발송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납부하고 있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등의 일제 조사를 통한 압류·공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검사 지연, 주정차위반 등 30만원 이상 과태료 미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로 운행을 정지시킬 예정이다.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징수 전담반을 구성·운영해 거소지로 현장 방문 조사하고 명단공개와 관허사업제한, 감치 등의 강력한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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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심주거분과, 주거의 날 기념행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심주거분과는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5일 시장실에서 간략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세계 주거의 날’은 매년 10월 첫 번째 월요일로 인간의 기본권으로서 주거에 대한 권리를 돌아보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1985년 유엔총회에서 결의된 이래 1986년부터 각 도시에서는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돈 시장과 이선영 안심주거분과장을 비롯해 안태준 달빛사랑봉사단 본부장, 김희정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장 분과위원, 유명석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부위원장, 최세영 실무협의체위원장이 참석했다.
올해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처음 신설된 안심주거분과는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천안시 주거복지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의 사업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또 천안흥타령춤축제 기간 동안 시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거복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박상돈 시장에게 공유하고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제안을 전달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직원들과 분과장들 이하 분과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 신설된 안심주거분과와 세계 주거의 날을 약식으로나마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이고 이선영 분과장 외 분과위원들의 제안과 시민분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천안시 주거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영 안심주거분과장은 참석자를 대표해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천안시민들의 주거복지가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안심주거분과 활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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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중한 생명, 행복한 예비맘’ 캠페인 개최
천안시, ‘소중한 생명, 행복한 예비맘’ 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0일까지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소중한 생명, 행복한 예비맘’비대면 캠페인을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2005년 제정된 기념일이다.
올해 천안시가 준비한 ‘소중한 생명, 행복한 예비맘’캠페인은 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라면 개인 SNS를 통해 미션 3가지 수행하기와 ‘아기를 위한 최고의 선물’ 모유수유 비대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예비부모의 다짐 등 편지를 써서 개인 SNS에 아기초음파 사진과 편지,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고 천안시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천안시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캠페인 QR코드 접속 후 SNS 캡처본을 올리면 신청 완료된다.
시는 선착순 200명에게 모유수유 교육책자와 관련 용품을 증정하며 우수참가자 40명에게는 임신·출산관련 용품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길 바라며 캠페인이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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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천안교육지원청, 교육 분야 정책 연계 및 협력 강화
천안시-천안교육지원청, 교육 분야 정책 연계 및 협력 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1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이 교육 분야 정책 연계와 협력 강화를 위해 천안교육지원청에 설치한 정책 협의기구로 시장과 교육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두 기관의 국·과장급 공무원과 도의원, 시의원, 교육 분야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제화교육 특구와 행복교육지구,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교육협력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며 매년 정기회의를 개최해 교육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학교 설립 및 교육시설 확충 교육복지 국제화교육특구사업 및 학교복합시설 설치 진로체험·자유학년제 행복교육지구 등 교육협력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과 함께 이루어진 이번 정기회의는 ‘천안행복교육지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학교·마을·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천안 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지속해서 반영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천안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래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천안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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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도 천안사랑카드 사용하고 캐시백 받으세요
택시에서도 천안사랑카드 사용하고 캐시백 받으세요
[세종타임즈] 오는 17일부터 택시 이용 시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17일부터 택시업계를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가맹업종으로 허용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방침이 시행되면 천안사랑카드로 요금을 납부하는 탑승자는 결제요금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택시업계 캐시백 가맹업종 허용은 택시요금 인하 효과는 물론 택시 이용자 증가로 이어져 침체된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천안사랑카드 회원은 현재 31만여명, 사업규모도 3,300여억원에 달해 택시 시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도 택시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펼쳐 나가면서 시민이 택시잡기 편안한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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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5일 시청 일원에서 ‘2022년 제3회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가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는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형 주민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천안형 주민자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띤 정책토론도 펼쳤다.
또 시청 로비와 버들광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읍면동 체험학습과 농특산물 판매 등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돼 천안시청 공식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경호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천안시 주민자치는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왔고 그 끝에서 주민자치박람회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며 “31개 읍면동이 화합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고 이후 천안시 주민자치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주민자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