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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27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호반사랑나눔이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호반사랑나눔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단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 가구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발족한 호반사랑나눔이는 전 임직원이 이웃사랑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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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 유모차 살균기 설치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 유모차 살균기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시민 위생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 출입구에 유모차 살균기를 설치·운영한다.
유모차살균기는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 시간은 20초 내외이며 자외선 살균램프를 활용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고 미세먼지도 제거할 수 있다.
또 유모차뿐만 아니라 부피가 커 세척이 어렵고 세균번식 우려가 큰 카시트나 휠체어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아이 장난감 등 영·유아 대상 소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현재 운영 중인 ‘휠체어 대여 사업’에도 유모차 살균기를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청과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이용하시길 바라며 특히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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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업 컨설팅 경영·기술애로 해소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업 컨설팅 경영·기술애로 해소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에 나섰다.
진흥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난 26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 임원 출신 등 경영자문위원이 경영, 투자유치, 수출, 마케팅, 생산품질,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등 7개 분야에 대한 경영·기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진흥원은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동남아, 중동, 유럽, 중국 등 국가별 수출전문가를 배정하고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및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또 해외 진출, 자금 유치 등 경영 및 기술 자문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대외 환경 변화와 환율 급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키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자문단의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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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삼거리·서북갤러리 11월 전시 안내
천안문화재단, 삼거리·서북갤러리 11월 전시 안내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이 공간지원사업에 따라 한 뼘 갤러리로 운영 중인 삼거리갤러리와 서북갤러리에서 11월을 맞아 8건의 대관 전시를 선보인다.
삼거리 갤러리는 4건의 전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현대인의 삶에 꼭 필요한 ‘쉼’의 가치를 의자라는 소재를 통해 담아낸 ‘한주섭 개인전’을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연다.
이어 올해로 단체 창립 8년 차를 맞이한 우연회의 정기전 ‘비상하다’가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돼 회원들의 1년간 활동을 전시로 소개한다.
22일부터 27일까지는 단국대 양태모 교수를 중심으로 단국대 박사과정생과 유학생들이 상호 간 작품세계를 확인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하는 ‘D&D 확장공간’ 전시를 선보인다.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리는 도민익아트랩 민화연구소의 정기전 ‘2022 원더풀’에서는 길상의 의미를 지닌 우리 그림 민화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서북갤러리에서도 서양화, 한국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 4건이 예정돼있다.
먼저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 ‘꽃이 있는 풍경’을 소재로 수묵의 미학을 일기처럼 담아낸 ‘박진균 개인전’이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8일부터 13일까지는 코로나로 지친 마음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고래라는 소재로 담아낸 안희라의 ‘논더레스’전이 진행된다.
15일부터 20일까지는 천안시 전통규방공예&천연염색 분야 이은아 전통명인 천안명인전 ‘인연’을 개최해 규방공예와 조각보 문화를 천안의 특산물인 호두와 콜라보해 만든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
22일부터 27일까지는 회화작품을 통해 시대와 함께 변하는 자연의 의미에 대해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된 남궁희재 개인전 ‘보호 공간 보호 제한’전이 열릴 예정이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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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서북구에 미생물 배양시설 추가 설치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서북구에 미생물 배양시설 추가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농업용 미생물 보급을 확대하며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서북구 성환직산지소에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센터 내 농업미생물 배양실을 통해 미생물을 공급했으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서북구지역 농민들은 수령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센터는 서북구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성환직산지소에 농업미생물 배양공급기 1톤을 추가로 설치했다.
농업 미생물은 원예작물 재배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퇴비발효, 토양관주, 엽면시비 등에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농업 미생물은 토양환경개선, 식물에 필요한 당, 질소 공급, 병해충 저항성 향상, 작물의 뿌리 활력 증진 효과가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성환직산지소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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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29~30일 ‘세시 페스티벌’ 개최
천안박물관, 29~30일 ‘세시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이 29일부터 30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세시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자녀를 둔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박물관 로비, 식당, 야외공연장, 초가, 와가 등 장소와 어울리는 세시풍속 관련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 행사로 치러진다.
체험 프로그램은 야외공연장과 초가·와가에서 오전,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29일 야외공연장 오전 10시부터는 손홀태, 개상, 탯돌 등 마당질 탈곡 도구 변천사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가·와가에서는 밤다식, 다도 등 ‘가을향 국화차와 너도 밤이지 체험’이 있다.
30일 오전 야외공연장에서는 삼거리 길놀이, 대동놀이 등 ‘다같이 돌자 박물관 한 바퀴 체험’이 진행되고 떡 만들기, 떡 메치기 등 ‘어떡하지 맛있어서 내가 만든 떡 체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가·와가에서 운영된다.
상시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주 전시 및 시음회, 문화재 그림 그리기 체험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세시페스티벌 일부 체험은 부분 유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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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업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본격 추진
천안시, 업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을 포함한 성성동과 업성동 일대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업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지역에서 발생되는 오수와 우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관로 정비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하며 이를 통해 성환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효율과 운영효율을 개선하고 방류수역과 성환천 유역 수질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
공사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35억을 투입해 오수관로와 우수관로를 신설 및 개량하고 568가구 배수설비를 설치한다.
시는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문 배포,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으로 공사 안내와 함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방류수역과 성환천 유역의 수질을 개선해 주변 지역의 농업생산을 증대시키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천안시의 랜드마크인 성성호수공원과 업성지 주변 지역주민 보건복지 향상 및 방류수역의 수질 보존·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성환천 최상류 유역 오염원 차단 및 수질 개선으로 성성호수공원과 업성지 주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이나 비산먼지 등을 양해해주시고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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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천 억새길’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완료
천안시, ‘성환천 억새길’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완료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천안 자전거 둘레길 100리’ 1구간인 ‘성환천 억새길’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자전거로 천안에서 서울·경기 권역까지 달릴 수 있는 기반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천안시 도심 성성호수공원에서 안성천 자전거도로까지 연결되는 ‘성환천 억새길’ 자전거도로 15.5km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이 도로는 시민이 즐겨 찾는 성성호수공원과 천안 북부지역 성환천 제방도로를 연결해 주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을 확대했으며 성환읍 복모리 복모교~가동교 단절 구간을 연결해 성환천 반대편으로 크게 우회해야 하는 주민 불편도 해소했다.
또 억새길을 따라 조성된 구간은 가을철 자전거 동호회인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며 충남도와 경기도 도계에 위치해 성환천에서 안성천 국가자전거도로와도 연결되면서 평택호와 아산만까지 주행할 수 있어 서울·경기 권역에서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이용해 천안을 방문할 기회도 넓혔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 완성을 위해 2023년에는 입장천 포도길 ~ 부수문이길 ~ 북면 벚꽃길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한강과 청주 오천 자전거길과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 자전거 둘레길 100리 사업은 전국에서 자전거 동호인 방문을 크게 증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다채로운 여가생활 확대는 물론 천안이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전거 타기 좋은 인프라 개설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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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성성호수공원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성성호수공원 현장방문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10월 26일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조성사업으로 조성된 천안시 성성호수공원의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조례를 심사하는 과정 중 천안시 성성호수공원의 방문자 센터와 주차시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한 후 안건 심의를 이어갔다.
김철환 위원장은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조례제정의 목적 및 시설을 정확히 직시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시민의 힘이 될 것을 강조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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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주거취약계층 소독·방역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26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방역·소독 서비스 지원사업은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감염증 확산 예방뿐만 아니라 해충박멸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안종혁 충남도의원, 김옥이 성정1동장, 윤환덕 행복키움지원단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취약계층 주거지를 방역·소독하고 대상자들에게 겨울철 보양식 등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대상자 최모 씨는 “쥐가 물어 한여름철에도 문을 열고 생활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방역사업을 통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옥이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