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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세무조사로 18여억원 세원 발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세무조사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해 지방세 18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천안시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100개 법인,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대상법인, 비상장법인 과점주주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법인 정기 세무조사 7억3000만원,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9억1000만원,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1억7000만원의 누락된 세원 등을 발굴해 18억1000만원을 부과했다.
주요 추징사례로는 건축물 신축 시 변경도급가액 누락, 금융자문수수료·건축허가 비용 등 취득 간접비용 누락, 미등록 건설기계 및 가설건축물 신고 누락 등이다.
또한 비과세·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업 미사용 및 매각에 따른 추징,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 누락 등을 찾아냈다.
시는 남은 연말까지 조사 대상법인에 대한 지속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해 탈루·누락 세원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부분 법인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의 법규 미숙지 또는 전문지식 부족으로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반복적으로 추징되는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로 납세자의 세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신규 시책으로는 신·증축 건축물 취득법인 대상 사전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기업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누락 되는 세원이 없도록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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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정책 시행계획 지자체 평가 ‘최우수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아동정책 시행계획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부는 정부의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에 의거 매년 각 지자체의 아동정책 계획수립의 적절성, 이해의 충실성, 성과달성도를 평가해 1일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열린 2022년 아동정책포럼에서 전국 광역시·도·기초지자체 3개 분야 9개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천안시는 시행계획에 4개 분야 권리주체 아동권리 실현 건강하고 균형있는 발달지원 공정한 출발 국가책임 강화 코로나10 대응 아동 정책 혁신에 아동참여기구 운영, 찾아가는 아이마음 상담차 이동상담 서비스 등 10개 사업을 우수하게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답게 아동 중심의 시책을 운영한 결과로 앞으로도 아동의 4대 권리에 기반한 아동정책을 시행해 아동이 꿈꾸고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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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2, 직간접 경제파급효과 400억원 성과
천안흥타령춤축제2022, 직간접 경제파급효과 400억원 성과
[세종타임즈]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흥행에 성공해 86만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400억원의 직·간접 경제파급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3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축제참여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흥타령춤축제2022’유공자 시상식과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축제 결과를 발표했다.
시상식과 평가보고회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2’의 성공적 개최에 공헌한 자원봉사자 등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흥타령춤축제 발전 방향과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문화관광포럼이 작성한 천안흥타령춤축제2022 축제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3년 만의 대면 축제 재개와 개최장소 변경이라는 변수에도 시민의 문화생활 향유권 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축제였다고 분석했다.
축제평가 보고서는 축제 기간 332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한 관람객 만족도 등을 담았다.
축제흥미성 등 10개 항목으로 나누어 조사한 축제 만족도 분석에서는 5개 부문에서 7점 만점 5점 이상을 기록하는 등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다수를 이뤘다.
특히 ‘축제 재방문 및 타인 방문 유도’항목에서 73.4%가 긍정적으로 답변해 올해 흥타령춤축제의 구성이 시민 친화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방문객의 경우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66.5%로 가장 많았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면서 여가를 즐기기 위해 축제장을 방문했다고 답했다.
개선이 필요한 부문으로는 체험프로그램 확대 및 공연프로그램의 질 향상, 먹을거리·살거리의 강화, 많은 외부 방문객을 유치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제기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문화관광축제 총 8회, 6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이자 공연예술제이다.
천안흥타령춤축제2022는 세계축제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축제올림픽인‘제16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2022년 올해의 축제 리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평가보고회에 이어진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단체, 공무원 등 유공자 9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올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축제로 지속 발전시킬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은 2023년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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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동절기 추가접종 완료…시민 동참 호소
박상돈 천안시장, 동절기 추가접종 완료…시민 동참 호소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은 30일 서북구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받고 시민들의 예방접종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천안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동절기 추가접종 집중 기간을 25일간 운영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감염과 중증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69개소를 관리 중이며 11월 24일부터 서북구보건소와 동남구보건소에서 2가 백신을 활용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다.
이날 박상돈 시장 외에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과 이상애 감염병대응센터장도 백신접종에 동참했다.
또 박 시장은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예방접종실 등 보건소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상돈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등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했다”며 “겨울철 재유행 상황 대응에 필요한 동절기 추가접종 참여와 마스크 착용 철저 등 개인 방역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안시의사회와 동절기 추가접종 제고 협조체계 구축, 감염취약시설 접종대응 강화를 위한 신속접종반 운영, 일상방역의 생활화 홍보 캠페인 등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해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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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막횟집, 부성1동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한성막횟집은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 부성1동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독거노인, 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생활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대한 대표는 “복지지원 제도권에서 혜택을 못 받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값지게 쓰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긴급 생활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한 한성막횟집에 너무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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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소노호텔앤리조트, 성남면 취약계층에 김치·이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소노호텔앤리조트가 30일 김장김치 50박스와 이불 10세트를 천안시 성남면에 전달했다.
기탁된 김치와 이불은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중 김장김치 5박스는 성남면 내 지역아동센터로 전달됐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천안지원팀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김치와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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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협, 중앙동 취약계층 위해 이불 나누며 온기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신협은 30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50채를 천안시 중앙동에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남성 노숙인 자활쉼터인 천안희망쉼터에도 매년 후원을 하는 등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배범진 이사장은 “여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게 될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겨울채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나눔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동길 중앙동장은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천안신협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과 더불어 나눔과 사랑의 온기도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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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읍, 도장1리 경로당 준공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 도장1리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경로당이 준공됐다.
목천읍은 30일 정광희 목천읍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도장1리에는 경로당이 없어 야외의 정자를 이용하거나 인근 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도장1리 경로당은 도장리 328-9번지에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1층, 건축면적 94.68㎡ 규모로 건립됐으며 정보교류 및 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대성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장1리 경로당을 마을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화합을 이끌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겠다ㅊ”고 전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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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일상방역’ 홍보
원성2동,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일상방역’ 홍보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은 30일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백신접종 독려 및 일상방역의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성2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일상방역 생활화를 위한 5대 수칙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김미영 원성2동은 “원성2동은 지역 특성상 노인인구가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코로나19 취약지역으로 백신접종 및 일상방역 실천이 중요하다”며 “백신접종과 함께 일상방역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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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코로나19 일상방역 생활화’ 홍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0일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일상방역의 생활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쌍용역 일대 등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통해 마스크 쓰기와 동절기 추가 예방접종에 동참을 홍보했다.
정광섭 회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선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통장협의회도 재확산을 막기 위해 마을 방역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애용 회장은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방역수칙 실천이 필요하다”며 “새마을부녀회도 새로운 일상,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캠페인을 실시한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재감염 비율이 증가하는 만큼 겨울철 백신 추가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