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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1동, 겨울철 안전지킴이 ‘제설 방재단’ 발대
쌍용1동, 겨울철 안전지킴이 ‘제설 방재단’ 발대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이 지난 20일 제설 방재단 발대식을 열었다.
제설 방재단은 쌍용1동 자생단체 회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최승옥 통장이 단장을 맡게 됐다.
이들은 제설 취약지역 순찰활동 및 긴급 제설활동을 펼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위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옥 단장은 “내 고장 안전은 내 손으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이웃들이 편안히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함태식 쌍용1동장은 “추운 겨울에 발벗고 봉사에 나서주신 제설 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쌍용1동 만들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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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겨울방학 배드민턴 특강 개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에 걸쳐 겨울방학 배드민턴 특강을 개설한다.
특강은 한 달 단위로 진행되며 강습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이다.
강습료는 월 6만원이며 입장료는 별도로 배드민턴장 현장 방문 접수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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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천안호남향우회, 따뜻한 연말을 위한 나눔 실천
재천안호남향우회, 따뜻한 연말을 위한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재천안호남향우회가 지난 21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재천안호남향우회는 매년 송년의 밤을 기념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쌀 전달, 장학금 기탁, 집수리 봉사, 후원금 전달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진용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재천안호남향우회 송년의 밤 행사를 맞이해 소외계층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여진용 회장님을 비롯한 재천안호남향우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과 견고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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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4-H연합회,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자립물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4-H연합회가 22일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패딩점퍼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천안시4-H연합회의 꿈드림 겨울의류 후원은 올해로 3년째 지속되고 있다.
김기태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일에 동참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꿈드림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4-H연합회는 만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 회원 70여명으로 구성됐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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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가공창업 기술교육 통합반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023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존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 기초반과 심화반을 별도로 운영했으나 내년부터는 통합반으로 운영한다.
기술교육 통합반 교육생 모집은 내년 1월 5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가공전문가 육성을 위해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론교육은 농식품산업과 농산물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식품가공 기본 다지기 지역농산물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식품위생 관련 법규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 전략 내상품 노출전략으로 이뤄졌다.
실습교육은 착즙·건조·당절임 가공품의 이해 농산물 가공 장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시연 현장 견학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의 80%를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가공시설을 활용해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가공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설비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제품 생산을 해볼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 신청서는 천안시농업기술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2023년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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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영농조합법인,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아우내영농조합법인가 22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아우내영농조합법인 회원 농가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은규 회장은 “2020년 폭우로 오이농가가 많은 피해를 입었을 때 시민들의 자원봉사 덕분에 복구에 큰 도움이 됐다”며 “회원 농가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 소외계층 지원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시국에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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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체납액 210억원 징수…목표 초과
천안시, 지방세 체납액 210억원 징수…목표 초과
[세종타임즈] 천안시의 올해 지방세 체납 징수액이 210억원에 이르러 목표액의 109%를 달성했다.
22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연간 목표액을 193억원으로 정했으나, 12월 20일 현재 기준 당초 목표액의 9% 상회하는 210억원을 징수했다.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시는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납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는 악의적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선 금융·재테크 자산을 추적해 압류하고 관세청과 협력해 명단공개 대상자의 수입물품 체납처분을 위탁하는 등 강력하고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해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에 힘썼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체납액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체납액 징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시 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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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박상돈 천안시장,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22일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22년 초정대상·목민감사패·보도대상 시상식’에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통한 대출 지원 및 융자금 이자 지원 사업을 펼쳐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또 공공요금 동결, 착한 임대인 세제지원 등 경기회복을 위한 세밀한 정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소상공인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목민감사패는 소상공인분들이 직접 선정해 주시는 상인 만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소상공인 맞춤 정책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2018년부터 소상공인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 의원을 선정해 매년 목민감사패를 시상하고 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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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도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작성’…활성화 밑그림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원도심 일대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개발사업을 연계한 종합적인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을 작성한다.
시는 22일 타운홀에서 ‘천안 원도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천안 원도심에 대한 종합적인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을 작성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등 공공사업과 대흥4구역 등 민간 개발사업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공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은 도시재생·도시개발사업의 도시공간 활용과 주변 원도심 재생을 연계한 개발 방안 및 전략, 시민참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계획 수립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 이번 용역에는 원도심 일대 종합마스터플랜 기본 구상뿐만 아니라 제일고등학교 부지 재구조화 등 활용방안, 천안역 공구거리 활성화 사업, 정비해제구역 관리방안 등이 담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대비한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 실현 방안을 마련해 천안시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을 담은 혁신적인 도시공간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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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이어간다…축구 국가대표 기념품 ‘천안’으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12년 만에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축구공이 충남 천안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천안시는 22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친필 사인한 유니폼과 축구공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기증받은 기념품은 지난 8일 윤석열 대통령의 환영 만찬에서 전달된 기념품과 동일하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멋진 경기력으로 기쁨과 감동을 전해준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념품은 천안시가 건립을 추진하는 ‘축구 역사박물관’에 보존하고 전시된다.
이에 앞서 천안시는 축구 국가대표 기념품을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시청사 로비에 일정 기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기념품을 기증해 준 대한축구협회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축구 14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망하게 될 ‘축구 역사박물관’ 건립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월 ‘축구 역사박물관’ 건립 및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유물확보와 자료의 제공과 전시 운영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202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