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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무원 환경인식 향상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공무원 환경인식 향상을 위해 올해 농업환경국 7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난 6월 선포한‘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비전 실현을 위해 농업환경국 직원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우선 시행했다.
환경정책교육원의 천안시 공무원 전용 사이버교육 시스템을 이용해 농업환경국 전 직원 151명이 모두 수강했으며 10개 과목 중 SDGs와 생태경제 인권이슈 자원순환 이야기 환경을 부탁해 ‘기후변화에서 살아남기’순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년에는 전 직원으로 교육을 확대해 기후변화, 환경 갈등 해소 등에 대한 환경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수강과목도 기존 10과목에서 20과목으로 확대 개편한다.
또 시민단체, 전문가 등을 초빙해 사회적 환경 이슈 사항을 주제로 한 공무원 환경특강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형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며 “내년 전 직원으로 교육을 확대해 환경교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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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 집과 점포 앞 눈 치우기’ 동참 호소
천안시, ‘내 집과 점포 앞 눈 치우기’ 동참 호소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최근 서해안 호수효과로 인해 단시간 집중 강설 현상이 보여 시민들의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연일 계속되는 강설과 기록적인 한파에 천안시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고 밤낮없이 제설을 추진하고 있다.
강설 시 천안시 동남구·서북구 도로보수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밤새 철야 근무를 하며 제설작업을 마쳐 아침 출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보도나 이면도로의 경우 장비를 동원한 제설작업에는 한계가 있다.
또 내린 눈을 바로 치우지 않으면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제설도구나 염화칼슘 등 제설제로도 쉽게 제거하기가 어렵다.
이에 시는 대설 발생 시 ‘내가 주인이다’라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시민 모두가 행동 요령을 익혀 안전한 겨울나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정이나 직장에서는 집 앞과 직장 주변 빙판길에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 미끄럼 사고를 예방해야 하며 보행자는 가능한 외출 자제, 차량운전자는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시는 자연재해대책법 및 천안시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제빙을 의무화하고 있다.
건축물 점유자, 관리자, 소유자는 주간에는 내린 눈이 그친 때로부터 3시간 이내, 야간에는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1일 내린 눈이 10cm 이상인 경우에는 눈이 그친 때로부터 12시간 이내 제설, 제빙작업을 해야 한다.
조창영 건설도로과장은 “갈수록 높아지는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각 구청 건설과, 도로보수원 등 관련 공무원이 며칠 밤을 새워가며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라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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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년도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2년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포상금 500만원을 확보했다.
충청남도 환경안전관리과 주관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시군 평가’는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재활용 관련 정책을 집중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16개 시군의 1년간 자원순환 정책 수행실적을 평가했다.
올해 평가항목은 1회용품 사용저감·규제확대 관련 시책, 재활용 가능자원 별도수거 및 선별체계 구축, 농촌폐기물 선별 수거현황,자원순환분야 신규 시책 및 홍보실적이었다.
천안시는 투명 페트병 병뚜껑 재활용 사업 추진 등 신규 시책 발굴과 자원순환 분야 홍보 노력 등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 회수량 증진, 신규 시책 발굴 등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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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 지자체 선정
천안시,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 지자체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 주관 ‘2022년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의진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성과대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노력한 지자체와 유공자,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천안시한의사회는 한국한의약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추진지역을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다.
천안시는 정부의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 건강에 기여했다.
시는 천안시한의사회와 협력해 4년간 의료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방문 한의진료와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보건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했다.
천안시는 2019년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 중으로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거·의료·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천안시한의사회 등 의약 단체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올해로 종료됐지만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대상자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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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본궤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 25일 착공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의 부지 및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공정률은 25%를 보이고 있다.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부지 및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천안시는 기반 조성과 구조물 설치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걸림돌로 작용했던 무단 점유 축사 이전 문제도 해소했다.
이와 함께 지난 7월에는 국가대표 훈련시설 용지를 대한축구협회에 매각을 완료했다.
조경을 비롯해 상하수도와 전기 및 통신공사 등이 이어서 착수하고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웰빙트레킹코스 등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안 수영장과 체력측정실, 운동처방실 등을 갖춘 체육관 건립도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고 2023년 7월 착공 예정이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을 11월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사업비 안정적 확보를 위한 노력을 펼쳐 2022년 추경예산에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비 56억원의 도비 지원 물꼬를 튼 데 이어 2023년 본예산에 110억원과 실내체육관 건립에 30억원 등 모두 196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대한축구협회도 축구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설 조성을 위해 건축허가와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예산 511억원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11만5,255㎡에 조성하는 국가대표 훈련시설은 소형스타디움, 실내 훈련장, 숙소, 축구장 6면 등으로 조성된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120번지 일원 45만1,693㎡에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 훈련시설과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추정 사업비 3,094억원이 투입되며 건립 후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전 및 전국단위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등이 계획돼 천안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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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의 고충처리반 직소민원실, 43% 민원 감축 성과
천안시민의 고충처리반 직소민원실, 43% 민원 감축 성과
[세종타임즈] # 성환읍 A씨는 2020년 왕림리에 공공시설물 공사를 위해 공사기간 무상으로 땅을 빌려줬는데 공사 후 뒷정리가 미흡해 최근까지 농사를 못 짓고 있다는 민원을 넣었다.
천안시 직소민원실은 시 발주 각종 건설공사 대상지를 찾아 일일이 담당자와 협의해 성토가 가능한 사토가 있는지 파악하고 성토 후 해결했다.
# 천안역 부역장은 한국철도공사부지인 천안역 동부광장 택시승강장 인근 자전거 보관대에 노숙인이 불법적치물을 수년간 쌓아 자전거보관대 기능을 전혀 못 하고 있다며 천안시에 협조를 요청했다.
직소민원실은 동남구청과 천안역, 천안경찰서 3개 기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각 기관의 지원 가능한 부분을 적극 도출해 불법쓰레기를 처리했다.
# 입장면 B씨는 안성~세종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에 따른 소음과 진동, 분진 등으로 임신한 부인은 하혈로 입원까지 하는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민원을 시공사에 넣었지만, 일시적 거주지 이전 등 해결방안을 제시하고도 어떠한 조치가 없다며 천안시에 하소연했다.
시는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에 공문을 보내 약속사항을 즉시 이행토록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시공사는 거주지 이전을 즉시 조치하며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천안시는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직소민원실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43% 민원 건수를 줄여 시민 고충해소와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직소민원실은 갈등이 고조되기 전 선제적으로 민원에 대응하고 민원 진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프라인‘열린시장실’과 온라인‘시장에바란다’를 비롯해 전화와 방문, 우편 등으로 민원 신청을 받아 일반창구에서 즉시 해결되기 어려운 민원과 수차례 반복되는 고질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총 4,356건의 민원을 처리했지만, 올해는 11월 30일 기준 총 2,515건의 민원을 처리해 전년 대비 약 43%가량 민원 건수를 줄였다.
단순 민원이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철저한 민원 관리를 펼친 결과다.
또한 올해는 1년 이상 된 고충민원 30건 중 29건을 해결해 약 97% 고충민원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공무원에게 법령을 벗어난 요구와 폭언 등으로 업무방해를 일삼은 악성 민원인들을 만나 면담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고질 민원을 근절하며 행정능률을 높이기도 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시장실 문을 활짝 열어 박상돈 시장이 직접 민원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던 열린시장실은 올해 13회에 걸쳐 정책제안 1건 지역민원 5건 단체민원 6건 개인민원 8건을 해결했다.
올해는 민원을 해당 부서가 심도 있게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부서장 책임제를 실시하고 장기검토 또는 추진 불가 사항은 대안모색 및 사유 명시를 안내해 행정 불신을 제거하는 효과를 거뒀다.
박상돈 시장은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로 시민에게 불편과 고충을 주는 민원을 해결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앞으로도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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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가 선물하는 불당1동 행복키움꾸러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충청남도개발공사의 후원을 받아 23일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무선이어폰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과 맞춤형복지팀은 저소득 가정 보호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와 온·오프라인 교육환경, 방과 후 활동 등을 심층 면접한 결과를 바탕으로 복지 욕구에 맞는 물품으로 선정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원격 수업 활성화와 주거 환경 및 디지털 기기 환경의 차이로 교육 격차가 발생함에 따라 교육 사각지대의 아동·청소년을 찾아 발굴하고 변화된 학교와 교육체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9일에도 저소득층 아이들과 보호자의 의견을 취합해 초등학생 입학생에게 책가방세트를 후원했다.
무선이어폰을 지원받은 한 학생은 “원격 수업을 하면서 노트북이나 탭 등을 지원받아 가지고 있으나 기기가 오래돼 플랫폼 활용이 어려웠다”며 “유선이어폰이 연결되지 않는 기계라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무선이어폰 지원으로 학습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후원 대상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맞춤형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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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윈텍 천안 제3공장, 성남면 취약계층 200만원 기탁
제일윈텍 천안 제3공장, 성남면 취약계층 2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제일윈텍 제3공장이 지난 22일 저소득층의 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천안시 성남면에 기탁했다.
제일윈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찬식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유독 가혹한 겨울철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위기가구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분들이 따뜻하고 풍족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일윈텍㈜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의 정밀세정 및 용사 전문업체로 경북 구미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성남면 5산업단지 내에 천안 제3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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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웃사랑산악회, 신방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이웃사랑산악회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신방동에 기탁했다.
이웃사랑산악회는 산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모인 산악 동호회로 연간 회원이 500여명이 산행할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 1인당 1,000원씩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년째 이웃들을 위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상열 회장은 “코로나19로 산행을 못하다가 최근 산행을 시작하면서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 이런 좋은 전통을 계속 살려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석재옥 동장은 “어려운 이웃도 많지만, 선한 마음으로 정성껏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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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소리 솔빛태권도, 신방동에 라면 1400개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용곡동 소재 ‘기합소리 솔빛 태권도’이 지난 21일 라면 1,400개를 신방동에 전달했다.
전달된 라면은 원생 100여명이 성탄절과 새해를 기념해 모은 것으로 다자녀·소외계층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명노현 관장은 “겨울철이 되면 매년 학원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라면 모으기를 기쁘게 참여한다”며 “작은 기부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