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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문화가 살아있는 부여를 정원도시로”
“백제의 문화가 살아있는 부여를 정원도시로”
[세종타임즈]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와 백마강생태관광협의회가 지난 4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부여군이 진행하고 있는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백마강 국가정원은 부여읍 군수리 백마강변 일원 130㏊에 조성될 예정으로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된다.
이날 두 단체는 백마강 생태정원 조성사업이 순천만 국가정원 못지않은 부여군의 새로운 동력이 되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한 관계자는 “백제라는 역사적인 지역에 넓게 자리한 백마강변이 갖춰져 있는 우리 지역에 국가정원이 조성된다면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부여는 역사와 관광을 한꺼번에 즐기는 최고의 관광 도시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부여군 내 15개의 여성단체가 모여 구성된 협의회로 자원봉사는 물론이고 여성의 인권강화와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는 모두가 행복한 부여를 만들어 가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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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원예·특작 분야 경쟁력 강화. 158억 투입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원예·특작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
군은 중소 원예농가 시설하우스 설치,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사업 등 45개 사업에 158억원을 집중 투입, 중·소 농업인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등 소외된 영세 농업인을 위한 원예특작 분야 각종 보조사업에 대한 농가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농업시설물을 설치하고 기능을 보강하며 영농자재를 지원해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안정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중소 원예농가 시설하우스 설치 생력화 장비지원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 지원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원예작물 연작장해방지 통합지원 염류집적 시설하우스 담수 지원 원예농가 비닐하우스 기능성필름 지원 사업 원예농가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과수 명품화 육성 지원 특용작물 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마련돼 있다.
군은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계획을 읍·면 공문 시달 및 군 홈페이지에 공고해 홍보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달 중순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특작 분야 종사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며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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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오미크론 확산에 총력 대응
부여군, 오미크론 확산에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설 연휴 이후 오미크론 우세종이 정착됨에 따라 지역 내 전파 및 확산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국에서는 지난 5일 확진자 3만 6,362명이 발생해 처음으로 확진자 수 3만명대에 진입했으며 부여군에서도 지난 4~6일 3일 연속으로 확진자 30명대를 기록하는 등 거센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체계가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방역체계로 전환되면서 군은 보건소를 통해 ‘신속항원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PCR진단검사는 만 60세 고령층, 확진자 접촉자, 감염취약시설 근무자, 유증상자 등 고위험군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별해야 한다.
부여군은 재택치료 증가에 따라 현재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 지정을 위해 건양대부여병원과 협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 부여이비인후과의원을 의료기관형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 3월 말부터 운영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의 환자에게 안심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지정약국 연계를 통해 처방약품에 대한 신속 배송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7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재난안전·일상회복 대책회의를 열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강해 완전히 막기는 어려우나 의료체계가 대응 가능한 범위내에서 확산세를 진정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근무하거나 대화할 때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 시 대화 및 불필요한 만남과 타 지역 이동 자제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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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산 맥류종자 신청하세요”
부여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산 맥류종자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산 춘파용 맥류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될 맥류 품종은 겉보리 3개 품종, 쌀보리 6개 품종, 청보리 2개 품종 등 총 11개 품종이 보급될 예정이다.
보급되는 맥류 종자는 전량 미소독 종자이며 신청 단위는 20kg이다.
판매 단가는 1포에 겉보리 20,680원, 쌀보리 22,560원, 청보리 19,500원, 맥주보리 20,680원, 호밀 39,440원이다.
포당 배송비는 300kg 이상일 경우 무료이며 300kg 미만은 요금 6,000원이 발생한다.
신청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받으며 접수된 건에 대해선 입금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 전화 신청을 받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에 파종하는 보리와 밀은 적기에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엇보다도 각 품종의 특성을 잘 살펴본 후에 품종을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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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내산면 주암2리 행단제 거행
부여 내산면 주암2리 행단제 거행
[세종타임즈] 부여군 내산면 주암리 녹간마을에서는 지난 2일 천연기념물 제320호 주암리 은행나무 앞에서 행단제를 거행했다.
녹간마을 은행나무 보존위원회 주최로 열린 행단제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들은 분향을 시작으로 축을 읽고 소지를 올림으로써 국태민안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고 주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입구에서부터 외부인의 참여를 배제했고 제향 시에는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하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주암리 은행나무는 백제 성왕 16년에 사비로 도읍을 옮길 당시 좌평 맹씨가 심었다고 전해져 수령이 약 1500여년으로 추정된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영목으로 추앙하고 있는데, 이는 전염병이 많던 시절에 은행나무 덕분에 이 마을만큼은 화를 당하지 않았다고 믿는 데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군 관계자는 “국비를 지원받아 마을 주민과 협력해 주암리 은행나무의 생육환경을 돌보며 영양공급과 보수치료에 전념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전통적인 민속 행사를 다른 형태로 계승·발전해 나가는 의미 깊은 행사를 잘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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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 선정
부여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농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농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부족한 농촌 고용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는 부여읍 염창리 조폐공사 사택부지 대지면적 400평에 수용 인원 100명 규모로 3개 동이 2023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부여군 농업인들이 농촌 고령화,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등으로 인한 인력난과 가파른 임금 인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선정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수급 문제 해결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부여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중국, 필리핀와 MOU를 체결하고 연간 외국인 근로자 400명을 초청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예정이다.
나아가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태국 등과 MOU를 맺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선택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부여군 농민의 최우선 과제인 농업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농민들이 인력 걱정 없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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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오는 8월4일 종료”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020년 8월부터 시행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에 종료된다고 밝혔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등기부와 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소한 절차로 등기해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부여군에는 현재까지 1187건, 토지 1,431필지에 대한 확인서 발급 신청이 진행되고 있다.
이 법의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상속 등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은 부동산이며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신청 대상자는 부동산 소재지의 읍·면·리별로 위촉된 지역보증인 4명과 자격보증인 1명 등 보증인 5명에게 날인을 받은 보증서 및 확인서발급 신청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증여나 매매 등 사유로 이전 등기 된 부동산은 해당 부동산 공시지가의 20∼30% 범위 내에 장기미등기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상속이 아닌 농지를 취득할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첨부되어야 한다.
박정현 군수는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던 특별조치법 종료 시점이 다가오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이장회의, 안내팸플릿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오랜 시간 여러 사정으로 재산권제약에 불편했을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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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2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예산 도내 최다 확보
부여군, 2022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예산 도내 최다 확보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충남도내에서 2022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예산을 가장 많이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은 군은 태풍,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업인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부여군의 2022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비는 충남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90억원이다.
농가 자부담 보험료 20% 가운데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해 전체 가입보험료의 90%를 지원하는 셈이다.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대상 품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사과, 배, 벼 등 67개 품목이다.
과수 4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품목별로 가입 시기가 정해져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부여군에선 지난해 농가 14,274곳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가입 면적은 15,244ha로 2020년 14,540ha 대비 104%가 증가했다.
군은 자연재해에 대해 농가 3,489곳에 보험금 85억원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예측 불가한 자연재해 증가로 인해 보험 가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여 농가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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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 선도 추진
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 선도 추진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기초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도입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회성과보상사업 SIB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정부나 지자체가 아닌 민간에서 투자하고 공급한 다음 성과를 달성한 경우에만 보상하는 제도다.
SIB를 통해 지자체는 객관적으로 사업 성과가 있는 경우에만 예산을 투입하게 되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 SIB는 아직 걸음마 단계다.
서울시가 사업을 처음 시행한 이후 SIB 관련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가 17곳에 이르지만, 사업 구조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과제 선정조차 하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부여군은 ‘사회성과보상사업 운영 조례’를 2019년 12월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지난해 6월 말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SIB을 도입했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6%가 넘는 초고령화 지역인 부여군이 SIB 사업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진단율 감소’다.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총 3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6월 말까지 3년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현재 참여 대상 83가구에 비대면 프로그램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설치됐다.
AI 스피커에 친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AI 스피커의 반응 속도를 평균치보다 늦추는 등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고려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진행을 위해 들어가는 비용 5억원 가운데 군 예산은 1원도 집행되지 않은 상태로 전액 민간 투자자가 부담했다.
경도인지장애의 치매 이환율은 약 15% 수준으로 알려져 있는데, 치매 이환율이 감소하는 정도에 따라 예산이 집행된다.
부여군으로선 불필요한 지출 없이도 사업 성과에 따라 예산을 정밀하게 집행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부여군은 앞으로 SIB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용해 SIB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아 사업을 수행할 때 문제가 더 효과적으로 해결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군은 현재 백마강 수질 개선에 SIB를 접목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백마강 수질을 향상시켜 농업용수를 충분히 공급하고 수상관광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 ‘청정생태도시’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박정현 군수는 “SIB는 행정이 주도하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체를 참여시켜 지역의 여러 문제를 유연한 방식으로 풀어갈 수 있는 수단”이라며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는 SIB 사업이 다른 지자체에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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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가지 일원 선제적 방역 활동 전개
부여군, 시가지 일원 선제적 방역 활동 전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7일 부여군 자율방재단원 101명과 함께 부여읍 시가지와 규암면, 홍산면, 임천면 일원에서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확진자가 증가하고 설날 명절을 맞아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감염의 추가 확산을 막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이뤄졌다.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조치에 따라 노인복지시설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와 관광지 주변에 대해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