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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이야기 발전소 ‘신동엽문학관’
부여 이야기 발전소 ‘신동엽문학관’
[세종타임즈] 신동엽문학관이 백제와 현대를 잇는 부여의 '이야기 발전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여군청에서 2분쯤 걸어가면 찾아갈 수 있는 곳에 자리한 신동엽문학관은 생가와 마을, 작품이 구상된 실제 장소들 속에 있다.
1960년대까지 신동엽 시인이 실제 활동하던 삶의 무대이자 문학적으로 의미 있는 일들이 펼쳐지던 공간이다.
그가 늘 산책하던 곳이면서 그 발자국이 쌓여 길이 된 곳이 ‘신동엽길’로 조성돼 있다.
시인을 추억할 수 있는 육필원고와 유품, 자료들도 완비된 상태다.
신동엽 시인은 부여에서 나고 자며 백제와 부여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작품에 되살렸다는 점에서 오늘날 부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일깨워주는 바가 크다.
그의 시에는 스토리가 깃든 백제와 부여가 감성적으로 격조 높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시인에게 부여는 ‘백제고도’ ‘농경문화’ ‘대안문명’ 등 부여가 지향하고 있는 3가지가 한데 모인 곳이다.
시인은 백제의 숨결과 꿈, 대지로의 귀환 등 부여가 지닌 의미를 시에 전부 녹여냈다.
시인의 정신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신동엽문학관은 건축학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승효상의 작품으로 건물 2층 전체가 공원처럼 열린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세 개의 콘크리트 박스가 1층과 연결돼 문학관 모퉁이를 자연스럽게 따라 걷다 보면 2층 옥상정원에 도착하게 된다.
산과 언덕을 오르는 느낌을 받으며 길을 따라가면 건물 위에 서 있게 되고 걸어 내려오면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뫼비우스의 띠가 건축을 구성하는 중심 동선이다.
시인의 ‘산에 언덕에’를 콘셉트로 잡았다고 한다.
문학관을 두르고 있는 이름난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신동엽문학관 방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구본주의 ‘쉿 저기 신동엽이 있다’ ‘시인의 언덕’ 나규환의 ‘바람의 경전’ 박영균의 ‘언제까지나 살며 있는 것이다’ ‘진달래 산천’ ‘발자국이 쌓여 길이 됐다’ ‘궁궁을을’ 전미영의 ‘금강에 앉다’ 임옥상의 ‘시의 깃발’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임옥상은 부여 출신 화가로 설치미술 ‘시의 깃발’은 신동엽 시가 바람에 나부끼는 형상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한편 신동엽문학관은 2013년 처음 개관한 이래 2020년 신동엽길이 조성됐으며 전국에서 시인을 만나기 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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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정책제안,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다”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정책제안,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다”
[세종타임즈]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2022년 제21기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 30명에 대한 위촉 및 발대식을 열었다.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은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부여군수의 위촉장을 받아 앞으로 1년 동안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인권, 교육, 문화,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2002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2년 제21기를 맞는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 버스시간 알림이 활성화, 버스시간표 앱 설치 등 청소년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을 추진해 왔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참여위원회 관계자는 “5월 청소년의 달에 이뤄지는 정책제안 의견 수렴활동과 모니터링, 청소년 응원 메시지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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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백제문화제 포스터 공개
제68회 백제문화제 포스터 공개
[세종타임즈] 백제문화제재단이 제68회 백제문화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전 국민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2개 작품 가운데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입선 2점 등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백제금동대향로의 향연으로 피어난 찬란한 백제문화 유물·유적을 노란색의 빛으로 상징화해 노랑과 청색의 색감을 통한 백제문화의 황금기를 표현했다.
제68회 백제문화제 공식 포스터로 선정된 최우수 작품은 현수막, 지하철, 대중교통 등의 옥외광고와 전국 주요 축제 현장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제문화제재단 신광섭 대표이사는 “제68회 백제문화제는 2023년 대백제전의 프레 백제문화제의 성격을 띄고 있어 백제문화제의 확장성과 글로벌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르네상스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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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실외견 145마리 중성화수술 지원
부여군, 실외견 145마리 중성화수술 지원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마당개 등 실외견에 대한 중성화수술 지원에 나섰다.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해 무분별하게 개체수가 증가해 유기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취지로 지난달부터 추진 중이다.
5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사육하는 관내 소유주라면 누구나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1가구당 1마리씩 총 145마리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마리당 최대 36만원이다.
사업 희망자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축산과에서 서류 검토 후 대상자를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선정된 날로부터 지정된 동물병원과 일정을 협의한 다음 중성화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로 유기견 및 들개 발생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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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부여군 농촌관광시설 ‘북적’
거리두기 해제 후 부여군 농촌관광시설 ‘북적’
[세종타임즈]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 주요 민박업소와 체험마을 등이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농촌관광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부여군에 따르면 봄철을 맞아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숙박시설 예약관련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4월 말 기준 부여군 주요 농어촌 민박업소와 체험마을, 관광농원 등을 찾은 숙박객 수는 총 39,6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778명 대비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준비한 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1인 및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숙박시설 개선과 힐링 프로그램, 부여에서 한 달 살아보기, 촌캉스 등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와 함께 수륙양용버스, 백마강 열기구, 황포돛배 등 농어촌 숙박시설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유명 연예인이 부여 주요 관광지와 숙박업소를 소개하는 ‘바퀴달린집’, ‘한 번쯤 멈출 수밖에’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럽게 숙박명소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게 군의 판단이다.
현재 부여군은 농어촌민박 41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7개소, 관광농원 4개소, 농촌관광휴양단지 등 53개소의 농촌휴양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농촌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체험·숙박 등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주요 관광지와 농어촌 숙박업소에 활력이 돌고 있다”며 “관광과 레저, 휴식, 치유 등 충남의 대표 농촌관광 휴양지로 손색이 없도록 시설관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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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2년도 상반기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합동방제훈련 실시
부여군, 2022년도 상반기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합동방제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백마강교 부근에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수습 전반에 대한 대처 능력 함양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환경부 주관 아래 합동으로 전개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 허재영 위원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환경부, 금강청, 한국환경공단, 충남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했다.
훈련에는 ‘준설선 화재 발생으로 B-C유 약 2,000L 유출 및 물고기 폐사 사고 발생’ 가상상황이 설정됐다.
신속한 상황전파 및 유관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사고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부여군 이병현 기획조정실장은 “금강변에 장기 방치된 준설선으로 인해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상존하는 만큼 환경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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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론으로 논에 직접 파종 해요”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6일 양화면 내성리 들녘에서 ‘스마트 벼 드론 직파재배 연시회’를 개최했다.
벼 직파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농촌진흥청과 충남농업기술원,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김부성 충남농업기술원장, 농업 관련 단체장 및 직파재배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드론을 활용한 볍씨파종·비료살포·제초 및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드론으로 직접 볍씨를 파종하는 시연을 펼쳤다.
또 상담 부스를 설치해 벼 직파재배의 실패 요인 중 하나인 조류 피해 방지와 입모율 향상을 위한 종자 코팅기술, 직파 농작업의 체계적 관리 방법 등 농가에서 궁금해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종합적으로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벼 드론직파는 일반 기계이앙과 비교해 못자리 설치와 같은 육묘 과정이 생략돼 노동력을 최대 85%, 경영비를 83%가량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비료 살포, 병해충 방제의 드론 활용도가 높아 벼 재배농가에 보급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앞으로 벼 직파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벼 재배 농가에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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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살예방대책 통했다. 자살률 3년 연속 ‘뚝↓’
부여군, 자살예방대책 통했다. 자살률 3년 연속 ‘뚝↓’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자살예방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부여군 자살률은 43.5명→39.7명→35.9명→27.5명으로 지속해서 감소해 왔다.
지난해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충청남도 전체 군 단위 지자체 중 십만명당 자살률이 27.5명으로 최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충남 평균 자살률 34.7명보다 7.2명 낮은 수치다.
부여군이 자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펼쳐온 차별화된 시책들이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군 산하 전 부서가 행정·사회·경제·일자리·보건복지·환경 등 부서별 협업과제 발굴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나섰다.
생명지킴이교육 및 우울증 선별검사, 생명사랑 행복마을, 번개탄 판매 개선 모니터링 등 그동안 추진해 오던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에도 내실을 다졌다.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자살예방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준 것도 자살률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군은 사회적 고립 등 자살고위험군 노인의 집중관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9개 민간기관, 단체를 활용한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부여군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후 약국 중심으로 지역주민에 정신건강을 상담하고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존중약국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2020년부터 군 농업정책과와 농협이 협력해 본격 추진하고 있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농가 4382곳에 농약보관함을 지원했다.
농촌 주민들의 충동적인 음독 자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처다.
올해는 농가 1270곳을 대상으로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한다.
2022년에도 ‘자살률 4년 연속 감소’라는 목표를 위해 여러 신규 시책들을 준비했다.
자살률이 높은 중장년층에 초점을 맞춰 부모님이 중장년층 자녀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 “요즘 괜찮니” 문자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공동임대주택 취약계층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부여자율방범대와의 협업을 통한 자살예방교육도 마련돼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다양한 기관·단체뿐 아니라 부여군민 모두 함께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이 자살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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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2년 상반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협력 활성화 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대상 사업을 선정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에 대한 세부사업도 함께 선정했다.
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현안사항 등을 함께 공유하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는 데 모두가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김학필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이 더욱 관심을 지니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복지혜택이 제공돼 위기가구 등이 최소화되고 자살 예방 등 삶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연말까지 민간 후원업소 20개소의 협조로 매주 1회, 10가구씩 연간 600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희망 나눔 가게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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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자고지 세액공제 혜택 확대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전자고지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
전자고지 세액공제 금액은 고지서 1매당 기존 150원에서 500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둘 다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매당 1000원으로 확대된다.
전자고지는 납세자가 종이 고지서를 받지 못하거나 분실할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 고지내역을 확인·납부할 수 있고 우편 고지서 발송량이 감소해 예산이 절감된다.
전자고지 세액공제 적용 세목은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면허세 등 정기분 부과세목이다.
납세자가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신청한 달의 다음 달 송달 분부터 전자고지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전자고지 신청은 부여군청 재무회계실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송달비용 절감 및 우편 반송에 따른 민원마찰 등 납세자 불편 해소를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 이용확대를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