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은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시민 대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청소에는 6개 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각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하는 단체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행복키움추진단 등이며 릴레이 방식으로 청소 활동을 이어간다.
9일에는 주민자치회가 시작을 알리고 10일에는 통장협의회, 11일에는 새마을협의회 등이 차례로 참여하며 각 단체가 맡은 구역에서 환경 정화 작업을 진행한다.
김은경 온양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협력해 동네를 깨끗하게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양3동은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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