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대전 자운대에 위치한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교육사 장병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시장은 장병들을 격려하며 “육군의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사령부의 책임과 역할은 매우 막중하다”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중심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국방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병 사기 진작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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