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시장, 환경관리원 안전 당부

현장 근로자와 새해 오찬…“안전이 모든 행정의 출발”

이정욱 기자

2026-01-12 17:34:12

 

 

 

최민호 시장, 환경관리원 안전 당부

 

 

[세종타임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시장이 새해를 맞아 환경 관리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시장은 12일 연기면 소재 한 식당에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과 함께 오찬을 하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자리는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깨끗하고 위생적인 도시 환경은 여러분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 장비 착용과 작업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또한 최 시장은 “여러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구내식당 조성 등 복지 여건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관리 업무의 안정적인 추진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