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60계치킨 세종소담점’과 ‘이디야커피 소담동점’에 착한나눔가게 감사현판을 전달했다.
착한나눔가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6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현물 기부에 참여한 가게를 대상으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정하는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감사현판을 전달받은 ‘60계치킨 세종소담점’과 ‘이디야커피 소담동점’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인정받아 각각 착한나눔가게 20호점과 21호점으로 지정됐다.
‘60계치킨 세종소담점’은 매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치킨 1마리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디야커피 소담동점’은 매달 취약계층 5가구에 음료와 빵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스탁옵틱·오렌즈’가 매월 어르신 10명에게 돋보기 안경을 지원하는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착한나눔가게 19호점으로 지정된 바 있다.
허문선 소담동장은 “착한나눔가게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더욱 따뜻한 소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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