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지난 2일 공단 본부 홍보실에서 2026~2030년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에 따른 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시민 요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단이 나아가야 할 미래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위원장, 임직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직원이 비전 선언문을 직접 낭독하며 전 구성원이 새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상태 이사장은 “새롭게 수립한 비전을 바탕으로 공단의 경영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중장기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이번 新 비전 선포를 계기로 중장기 경영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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