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제5대 사무처장으로 김창국 사무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창국 사무처장은 1월 2일 자로 공식 취임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 전반을 총괄하며 체육회 운영을 이끌게 된다.
김 사무처장은 오랜 기간 체육 분야에서 연구와 교육, 행정을 두루 경험한 체육 전문가로, 체육의 본질과 공공적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종시 체육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학문적 기반 위에서 체육 정책과 행정의 방향성을 고민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김창국 사무처장은 취임에 앞서 “체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공공 영역”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각자의 역할 속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육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이번 사무처장 취임을 계기로 조직 운영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체육 정책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종목단체와 지도자, 체육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종시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