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축산사업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강마야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김지예 대한산란계협회 예산군지부 부지부장, 김진봉 대전충남수의사회 예산군지부장 등 신규 위원을 위촉했으며 이들을 포함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심의위는 2025년 축산사업지원으로 42개 사업, 70억9000만원 규모의 대상자 선정과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10개 사업, 59억500만원에 대한 지원 방안 및 향후 사업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재구 군수는 “심의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귀중한 의견을 통해 축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축산업은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는 먹거리 산업인 만큼 군에서도 군민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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