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는 오는 3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통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전통문화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공방체험실, 전통음식체험관, 다목적실에서 도자기공예, 가죽공예, 금속공예, 목공예, 섬유공예, 사물놀이, 전통춤, 전통음식 만들기 등 총 13개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며 방문접수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수강료는 무료이나, 강좌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하며 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개설 강좌는 △이야기가 있는 궁중음식 만들기 △슬기롭고 건강한 나의 비건푸드 △서양디저트 구움과자의 만남 △홍주읍성 사물놀이 △흥겨운 우리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세 △전통문양 패브릭과 한복지로 만드는 나만의 소품 △천년옻칠과 우드카빙 △전통을 품은 생활속 가죽 이야기 △전통으로 빛나는 나만의 접시 만들기 △전통 장신구 만들기 △펀치니들로 수놓은 한국의 미 △옛스럼 고이 간직한 등나무 △물레로 만드는 생활도자기 이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작년에 이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깊은 이해와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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