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인 고교 졸업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청년정책을 직접 홍보하며 특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홍성군은 1 ~ 2월 관내 졸업 시즌에 맞춰 졸업식에 방문해 청년정책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와 포스터를 배부하며 찾아가는 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졸업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유용한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졸업 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 누구에게나 연 15만원 공연·전시 관람 비용 지원)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 성인으로서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청년들에 맞춰 실생활에 유용한 사업을 담았다.
졸업생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듣고 큰 관심을 보였으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졸업식에 참석한 다수의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역시 “졸업식에서 청년정책에 대해 알게 되어 이제 막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청년 월세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정말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고교 졸업식에서 청년 및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홍성군은 2 ~ 3월 중 관내 대학 입학식에서도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청춘의 시작,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각종 지원 사업 등을 관내 청년들이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홍보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청년정책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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