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14일까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9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천 대표 흉물, 30년만에 철거 확정 △홍보 패러다임 전환으로 지역소득 증대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추진 △수요자 맞춤형 관광개발을 통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투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국민생각함’웹사이트에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생각모음 메뉴에서 ‘홍성군 적극행정’을 검색해 9개의 우수사례 중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 주민투표 결과와 실무진 심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에 진출할 5건 내외의 사례를 선정한 뒤,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3건 내외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홍성군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군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0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다양한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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