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엑스포 한빛탑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대전장애인한마음대축제’에 참석해, 행사 준비를 맡은 사단법인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박찬용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제9대 대전시의회는 복지, 고용, 교통 등 다방면에서 장애인을 위한 조례 발의와 정책 지원을 통해 힘이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 보장을 위한 촘촘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의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0여 명이 참여했다. 다양한 문화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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