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람동,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귀성객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도 진행

이정욱 기자

2024-09-12 06:46:44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시 보람동은 1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귀성길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보람동 공무원, 시민단체,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호려울마을 단지 입구와 시청 앞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배출 기준 준수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진행되었다.

 

또한 보람동주민생활팀은 주민들에게 연휴 기간 동안 변경된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도 안내했다.

 

유일한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장은 “추석 이후에도 보람동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세종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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