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8일 생애전환기를 맞은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상담을 시행한다.
입장면 맞춤형복지팀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302가구를 방문해 복지서비스 종류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상담후에 대상자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긴급복지제도 등의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가정방문시 건강의료, 맞춤돌봄, 노인바우처등의 내용을 담아 자체 제작한 리플렛을 활용하고 있으며 복지서비스 리플렛은 행정복지센터외 44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추가로 비치해 주민들이 손쉽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임익렬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손쉽게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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