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28일 제105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6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독립유공자 유족인 한 어르신은 “어려운 환경 속에만 살다가 지난해 임대주택에 입주하게 됐는데, 햇살 가득한 집에 사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재선 동장은 “제105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