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일 년 열두 달 독서와 연계한 다채로운 테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3월에는 ‘역사’를 주제로 1층 로비에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고. 우리 문화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나의 첫 유물 박물관’의 원화를 2층 공간에 전시한다.
또한 역사와 연계해 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독립기념관에서 만나는 역사인물 이야기’ 강좌와 도서 대출 시 태극기 꾸러미를 배부하는 ‘책 빌리고 내가 색칠하는 태극기 나눔행사’를 운영한다.
강좌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한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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