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14일 행복키움지원단원 김미숙 씨가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무선이어폰 5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미숙 씨는 행복키움지원단 특별단원으로서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골 육수, 계란, 백미 등 지속해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부된 무선이어폰은 2024년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복지 사각지대,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숙 씨는 “중고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김미숙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선물을 잘 전달해 지역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