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한줄두줄나눔봉사단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천안역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봉사를 실시했다.
청소 후에는 원성1동 홀몸 어르신 5가구를 찾아 안부를 묻고 명절 연휴 동안 드실 수 있도록 햇반, 라면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김기춘 단장은 “설 명절 천안역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역사를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간편식 꾸러미가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줄두줄나눔봉사단은 2013년 창단을 시작으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물품 나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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