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공연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도서관은 오는 24일 ‘과학 마술공연’를 시작으로 4월 27일 ‘복화술과 거품공연’, 6월 22일 ‘거짓말쟁이 아빠는 필요 없어’ 동화 뮤지컬, 8월 10일 ‘발광 다이오드 빛 증폭 공연’, 10월 26일 ‘그림&마술 공연’가 진행된다.
‘과학 마술공연’는 기초과학의 원리를 토대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참여형 공연이며 ‘복화술과 거품공연’는 복화술사의 특색있는 공연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중애 작가의 ‘아빠를 버렸어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족애를 그린 동화뮤지컬 ‘거짓말쟁이 아빠는 필요 없어’와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발광 다이오드 빛 증폭 공연’, 유명인 등 그려내는 ‘그림&마술 공연’가 준비됐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가족 특화도서관인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준비하고자 노력했다”며 “많은 가족분들이 참여해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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