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25일 ‘강릉심층수두부 천안점’에 나눔상점 현판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강릉심층수두부 천안점’은 지난해 7월을 시작으로 6개월 이상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매월 10가구 이상 두부와 콩나물을 지원하고 있다.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개월 이상 후원 지속 업체를 ‘나눔상점’으로 지정하고 선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번 현판 배부로 불당2동 나눔상점은 8개소가 됐다.
양원호 대표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속되도록 노력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연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웃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행복키움지원단도 취약계층 발굴과 자원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원활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