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천안시 서북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서북구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는 지역 내 25개 업종, 78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집수리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구 협의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 서북구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매년 서북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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