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2월부터 3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1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수도서관 상반기 1차 원어민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쉬운 동화부터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초·중급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초급강좌는 초급1과 초급2 두 강좌로 나누어 개설된다.
초급1 ‘영어 동화 읽고 문화를 알아보자’는 동화책을 영어로 읽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강좌다.
초급2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곳 1’는 팝송과 영시에 활용된 단어와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강좌이다.
중급강좌 ‘영어 독서 토론의 장 1’은 영어 문학작품을 읽으며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주제를 토론하는 강좌이다.
수강생 모집은 30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영어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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