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은 19일 참좋은 신방합기도 학원이 원생들과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봉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용선 관장은 “해마다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해 왔다”며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원환 동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잘 나누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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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일
2024-01-19 09: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