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면, 입장감리교회 취약계층 위해 후원품 기탁

강승일

2024-01-19 09:20:12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최근 입장감리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50포와 라면 70박스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입장감리교회는 2022년에도 6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임해성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이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인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으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익렬 면장은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은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탁해주신 입장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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