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은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선한이웃 우리동네 행복나눔터’ 4·5호점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한이웃 우리동네 행복나눔터는 기부물품이나 후원금, 재능 기부 등 정기적 지원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을 돕는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4호점 CU편의점 성거산단점은 매월 생필품꾸러미 3박스를 아동이 있는 저소득가정에 지원하게 된다.
5호점 꽃샘미용실은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교통이 취약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 파마 등 이미용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한다.
오석교 성거읍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동참해준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나눔터 발굴에 더 노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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