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광덕사는 5일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0포를 천안시 광덕면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덕사 주지스님과 송재오 광덕면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해준 백미는 저소득 어르신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철웅 스님은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광덕사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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