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륙기계, 유성상공사, 성도기전은 27일 취약계층과 관내 결식아동 등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천안시 신방동에 기탁했다.
대륙기계·유성상공사·성도기전은 수년 전부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전기영 대표는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난방비 등 부담이 클 텐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고 연말연시 따뜻한 희망과 위로를 보내드린다”고 밝혔다.
조원환 동장은 “내년 1월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인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계속해서 성금을 전해오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결식아동 지원 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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