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상가지역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의 문구가 적힌 천안프렌즈 캐릭터 조형물 6개를 제작해 설치했다.
천안시민에게 친숙한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이용해 사람과 비슷한 높이로 제작됐다.
오이사에는 ‘분리배출 생활화’, 멜부장 ‘일회용품 줄이기’, 호두과장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봉팀장 ‘담배꽁초 NO’, 순대리 ‘쓰레기 배출은 일몰 후’, 배사원 ‘양심은 버리지 마세요’의 문구가 적혀있다.
불당2동은 향후 천안프렌즈 조형물을 활용한 플로깅 등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친환경적 거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상가지역 진입로에 조형물을 설치한 만큼 높은 홍보효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불당2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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