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1일 2023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신규 단원을 위촉하고 2023년 사업 추진결과 및 2024년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 등을 논의했다.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한 해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홀몸어르신 행복돌보미 1대1 결연, 명절 음식 및 김장 나눔, 청소년 교육교재 지원, 분기별 취약계층 맞춤형 물품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심영섭 단장은 “올 한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힘들었지만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봉명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한 행복키움지원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원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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