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21일 하나어린이집과 에꼴어린이집이 21일 라면 25박스와 4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된 라면은 성탄절을 맞아 학부모와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민종선·이은정 원장은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지울 수 있는 성탄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라면을 기탁했다”며 “받으시는 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에 적극 동참에 주신 어린이집원생과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백석동 이웃에게 행복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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