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14일 하늘씨앗교회가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삼계탕과 부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늘씨앗교회는 10년 전부터 중앙동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 6일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는 도시락을 배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무료 급식소는 봉사자들의 후원금과 봉사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선규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김지선은 2018년부터 매월 1회 급식 봉사뿐만 아니라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중앙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210인분과 부식을 후원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식사지원 뿐만 아니라 고독사, 위험상황을 예방하고 있다.
김경애 목사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이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보충해 건강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과 건강한 삼계탕 후원 등 꾸준한 나눔활동에 함께해주셔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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