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2023년 6차 정기회의 및 송년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진행된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 한해 설맞이 함께먹빵, 맛나만나 영양 반찬나눔, 신중년 놀잇학교, 혹서기·혹한기 생필품 지원, 저소득 아동 문화체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더불어 노랑곳간을 운영하며 지역 내 기부받은 반찬과 라면 등 일상생활 필요 물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명진 단장은 “그동안 단장으로서 역할을 원할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 단원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문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올 한해 행복키움지원단의 다양한 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어느때 보다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2024년에도 모든 주민이 행복한 문성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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